포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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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 청소년 오케스트라 여름 음악 캠프
8월 15일(목)-17일(토) 청평 푸른동산 연수원에서 “일어나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구속사 주역으로 우뚝 서는 평강청소년 오케스트라” 라는 주제로 여름 음악 캠프가 열렸다. 앞서 평강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24 년 부활절을 기점으로 새 단원을 모집하며 기관을 재정비했다.
유치부 여름 성경학교
지난 8월 17일(토) 사무엘교회학교 유치부는 여름 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요(요 6:32-35, 요 10:11-18)’라는 주제로 야베스 성전과 평강동산 곳곳에서 진행되었다. 달란트 시장, 성극, 율동과 찬양 기도회에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리는 시원한 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청·장년기관 정기 총회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의 제57차 정기 총회가 8월 18일(주일) 열렸다. 신임 김동현 회장은 “일어나 움직이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장년부 요셉 선교회는 9월 7일(토) 제31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31대 김범열 회장은 “장년부라는 이름에 걸맞게 믿음의 성숙함을 보일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낮은 곳에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대륙으로 지경을 넓히는 구속사 말씀
8월 26일부터 9월 7일까지 장현 목사(충주 하늘소망교회 담임 목사)와 박대원 목사(여수 하늘빛교회 담임 목사)는 동아프리카 부코바에 있는 국제신학교에서 구속사 시리즈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과 제3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을 강의했다. 100여 명의 신학교 학생들과 함께 숙식하며, 새벽예배부터 늦은 밤까지 구속사 강의가 진행되었다. 인구 약 7,000만 명(세계 인구 21위)의 탄자니아는 기독교 인구가 63.1%로, 국가(國歌) 제목은 ‘주여, 아프리카를 축복하소서’다. 탄자니아 선교 사역을 하는 한 목회자가 충주 구속사 세미나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아 물꼬를 튼 탄자니아 구속사 전파 과정은 지난 2024 하계대성회 <선교 보고 대회>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