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소리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소리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입니다. 우리가 추석에 고향을 찾게 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아버지 되시고, 영원한 천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 고향을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그래서 추석에 하나님 앞에 죄 짓지 않고, 땅의 고향을 통해서 하늘의 고향을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합시다’(시 137:1-6, 히 11:13-16)
2001년 10월 7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중추, 한가위, 보름날을 맞이해서 성도가 육신의 고향을 그리워한다면 본문, 말씀 제목 그대로 영원한 천국, 쇠하지도 않고 망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 영원한 한 성을, 우리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했음을 깨닫고 그 세계를 바라보면서 말씀을 경청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석 명절에 고향을 그리워한다면 영원한 고향을 깊이 생각하라’
(히 11:13-16) 2008년 9월 14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도 모르고, 인류의 모든 죄를 담당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몰랐던 하늘나라 밖의 사람이었을 때는 추석 명절에 땅의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땅의 고향도 귀중하고 좋지만 우리 믿는 성도들은 히브리서 11장 13-16절 말씀을 볼 때 이제는 족보가 달라졌습니다. 우리 본적지는 땅이 아니라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주신 십계명’(출 20:3-17)
2012년 9월 30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고향에는 미리 다녀오십시오. 주일날은 교회에 가야 됩니다. 8월 추석에 사방에 각자 흩어져 있던 손주, 며느리 다 돌아오는데 주일 교회 가는 걸로 고향에 돌아가지 않을 때, 예수 믿지 않는 부모님이라면 이해하지 못하고 “이놈아! 예수 믿으면 다냐? 너는 부모 없이 태어났느냐?” 하실 것 아닙니까? 고향에 돌아가지 말란 말이 아닙니다. 미리 갔다 오세요. 하나님께, 예수님께, 교회에 욕을 돌리면 안 됩니다.
‘추석 명절에 고향을 그리워한다면 영원한 고향을 깊이 생각하라’(히 11:13-16)
2008년 9월 14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제사 지낸 음식은 먹지 마세요. 미리 갔다 오면 그때는 제사상이 없잖아요? 미리 가서 인사하면 다 이해하십니다. 그러니 미리 가서 벌초하고, 할 일 다 하고 오세요.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시 52:1-8)
2011년 9월 7일 수요 예배 말씀 中
조상에게 절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께 경배하십시오. 여러분들 추석 때 다 고향 가잖아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계신 나라 간다는 것을 꼭 믿으세요. 8월 추석날이 오면 조상한테 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경배하세요. 보이는 세계에서는 절하는 것 같지만, 믿음으로 마음속에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 하나님 앞에 찬송하세요.
‘이 광야 빈 들에서 무슨 수로’(마 15:32-38)
2004년 9월 26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추석 때 믿지 않는 가족들을 만나 전도하십시오. 믿지 않는 분들, 그 부모들 친척들도 많이 있죠. 금년에는 전도하는 날을 정해 놓고, 추석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믿음⑷’(눅 23:39)
1997년 9월 12일 금요 새벽 예배 말씀 中
추석에는 가족들 전도 못한 것 죄책감으로 어찌하든지 그들을 예수 믿게 하십시오. 그들에게 참 추석의 의미를 가르치고 깨닫게 해 주세요.
‘이 광야 빈 들에서 무슨 수로’(마 15:32-38)
2004년 9월 26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살아 계신 부모님께 참된 효를 실천하십시오. ‘중추절’을 맞아 특별히 명심할 것은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살아 계신 부모님께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지켜야 할 계명이 열 가지가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기록돼 있죠. 그러나 레위기 19장 3절에는 오직 두 가지 계명만을 강조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안식일을 지키라!” 우리 민족의 고유한 명절인 추석에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지 말고, 또한 부모님께 참된 효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효도에 대하여’(출 20:1-12)
2000년 9월 10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中
- 25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