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관한 잔소리, 금소리
설날에 관한 잔소리, 금소리
고향 내려갈 때 하나님 나라 가는 고향에 가는 「경건한 연습」을 하십시오.
육신의 고향 갈 때에 육신의 생각에 집착되어서 고향 간다만 생각하지 말고, 비약적으로, 한 번 더 뛰어넘어서, 고차원 높은 세계에서, ‘내가 하늘나라 고향도 이렇게 가겠지.’ 다시 말하면 사람은 이 땅에 한 번 왔다가 반드시 한 번은 그 나라 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 가는 고향” 그 연습을 하세요. 경건한 연습. 히브리서 11장 16절 말씀을 볼 때,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사람은 현주소가 있고 본적이 있죠. 본향, 본적지, 저희들은 누가 뭐라고 말해도 하나님의 나라에서 왔습니다. 반드시 그 나라 가야 되는 거예요. 성경을 볼 때에 가기는 가되, 엉뚱한 데 가는 데가 있어요. 유황불이 있는 지옥 말이죠. 그러니까 새천년 2000년대에는 우리 설을 맞이해서 고향으로 갈 때에, 평강제일교회 성도만큼은 내가 비록 육신의 고향에 가지만 내 중심 신앙 사상은, 하나님의 나라 가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고 여러분 고향 갈 때에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할 줄로 믿습니다.
‘더 나은 본향’(히 11:10-16, 계 21:1-4) 2000년 2월 2일 수요 예배 말씀 중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설날에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십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각자한테, “너 구정 초하룻날 무엇을 했느냐?”, “부모님 찾아뵈어서 세배를 드리고 조상한테 가서 성묘를 드리고 그냥 윷놀이, 그네 뛰고 뭐하고 다 왔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뭐 얘기한 적이 있느냐?”, “모르겠는데요.” 우리 본적지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죠. 죽은 자에게 절하면 하나님을 배신하고 거역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우상숭배하는 죄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고 했지 않았어요?
‘교회 성결 운동은 정월 초하루부터’(대하 29:1-19) 2000년 2월 6일 주일 2부 예배 말씀 중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설이 다가오면 하나님이 제일 괴로워하십니다. 왜 그러냐? 옥황상제, 사신 우상, 죽은 조상한테 절하는 거예요. 그때는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을 몰랐어요. 옥황상제나 모시고 점이나 치고, 돈이나 쇳조각이나 부처 앞에 다 절하고 말이죠. 그런데 성경 말씀을 볼 때 우주 만물의 주인은 창조주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늘도 땅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 지음 받고, 모든 공기라든가 물이라든가 우리가 사는 전체 자원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는 제쳐놓고 우상한테 절하고. 우리 조상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조상입니다. 조상이 창조주입니까? 참 신, 창조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시는 분, 죽지 않는 분 하나님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하나님의 인격을 닮은 사람이 된 우리가 절을 할 수 있는 대상은 만군의 주 여호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행 6:6-7, 골 1:5-6) 2013년 2월 10일 주일 2부 말씀 중
- 25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