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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우리에게도 전해 주셨어야 하지 않습니까” 천국의 언어인 말씀을 세계에 전하기 위한 준비, 소리 없이 확산되는 평강의 언어 훈련

2026.03.26 16:42

“그때 우리에게도 전해 주셨어야 하지 않습니까”
천국의 언어인 말씀을 세계에 전하기 위한 준비
소리 없이 확산되는 평강의 언어 훈련

 

 

“영어가 이렇게? 소리 소문 없이?”

‘교회 내 영어 찾기’는 이런 의아함으로 시작되었다. AI 열풍으로 사회 한편으로는 ‘이제 더 이상 영어 학습에 그렇게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커져가는 시대 아닌가. 누가 특별히 캠페인을 펼친 것도 아닌데, 영어 공부는 곳곳에서 조용히 번져가고 있었다.


“구속사를 영어로, 나의 신앙의 성장을 도모한다”
구속사 영어 표현반

<구속사 영어 표현반>은 송현석 집사의 주도로 2015년부터 시작되어 3~4년간 꾸준히 진행되다가 코로나와 교회 내 상황으로 중단되었다. 그러다 지난해 9월 ‘2025 프로클레임(Proclaim)’ 행사가 개최되며 교회 내 영어의 필요성 인식이 확산되어 가자 송현석 집사는 다시 공부방을 개설하게 되었다. 지난 2월 8일부터 8주 과정으로 시작되었다. 총 10명 조금 넘는 인원이 수강하고 있다. 각자 영어에 대한 배경과 실력도 다르기에 강의도 쉬운 표현부터 어려운 표현까지 망라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말로 해보며 표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을 듣기 위해 송현석 집사를 만나 보았다.

 

“다시 한번 말씀에 집중하기 위해”

중단 기간이 너무 길었어요. 더 멈춰서 있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생겨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구속사가 어려워서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던 것을 고려하여 구속사 외에 교회의 상황 등을 설명하는 표현, 그리고 휘선 박윤식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부분의 핵심적인 것도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박아브라함 목사님이 말씀의 표면과 이면에 대해 ‘감추임으로 드러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데, 이 표현을 영어로는 ‘the hidden-but revealed Word of God’라고 사용해 보는 겁니다. 더 나아가 이 표현에 담긴 의미와 은혜도 서로 되짚어 보는 시간도 갖는 거죠. 또한 구속사와 관련된 표현을 공식적이고 딱딱한 표현, 유연하고 회화적인 표현 등 기본적인 표현을 동시에 학습하여 다양한 영어 실력에도 무엇인가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영어 표현반의 궁극적 목표는 구속사를 영어로 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말씀에 다시 한번 집중하는 것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 때문이죠. 구속사를 많이 알아갈 때, 구속사에 대한 지식은 ‘우와’ 하고 놀라는 것에서 머무르기 쉽더라고요. 하지만 전도를 직접 진행할 때, 그렇게 단순히 지식만 아는 것은 무언가에 부딪히게 되는 순간에 직면하게 되더라고요. 그러기에 구속사를 배우는 과정에서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기보다 저자로부터 배운 말씀의 추억을 끄집어내어 그 의미를 탐구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롭게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것이 이 반의 핵심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이기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이 공부방은 우선 저를 위한 반, 제가 성장할 수 있는 반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많은 평강 성도들도 말씀을 지식으로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말씀으로 깨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Q. AI 시대, 영어가 필요한가요? 또 왜 구속사를 영어로 배워야 할까요?

무엇보다도 영어가 전 세계 공통의 언어이기 때문이지요. 저희가 평생 번역기를 들고 다닐 수는 없는 사정 아닙니까. 또 직접 해외 선교를 하지 않더라도 단 한 마디, 한 번이라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언제든 외국인들에게 전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교회에도 전 세계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매년 찾아오고 있잖습니까. 또 다른 이유를 들자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다 보니 한국어보다 영어로 말씀을 읽는 것이 더 느리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게 말씀에 집중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은 전 세계가 들어야 한다.”
여선교회 영어반

<여선교회 영어반>은 작년 ‘프로클레임(Proclaim)’ 행사 때 여선교회 내 열방 맞이팀으로 봉사하던 백미선 권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행사 후 실로선교회의 영어 설교를 듣던 백미선 권사는 열방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배워야겠다며 여선교회 권사들 중 여러 명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여선교회 영어반이 생겨나게 되었다. 초반 몇 명으로 시작된 모임은 현재 50대부터 80대의 다양한 연령이 모이는 약 10명의 작은 공동체로 성장했으며, 매주 주일 3부 예배 후 EBS ‘Easy English’를 사용해 대화문을 읽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백미선 권사와 정미경 권사를 만나 보았다.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말하는 자에게나 듣는 자에게나 서로 외국인이 되리라”
(고전 14:11)

 

저는 영어를 전공하여 공부를 꽤 했지만, 영어의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낀 순간은 프로클레임(Proclaim) 행사 때 해외 목회자분들을 맞이하는 때였습니다. 그때 목회자분들과 영어로 직접 대화를 나누다 보니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 아프리카 목회자가 ‘이 구속사의 말씀이 2007년에 나왔다면 그때 우리에게도 전해 주셨어야 하지 않느냐’고 말했던 장면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행사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구속사의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들과 깊은 교제를 나눈다는 점에서 영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영어로 성경을 읽는 경험은 저에게 새로운 은혜도 주었는데요, 한국어로 읽으면 익숙해서 그냥 지나갈 때가 있는데, 영어로 읽으면 의미가 새롭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영어는 주어 다음에 동사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한국어보다 말의 의도가 빠르게 드러납니다. 그래서 말씀의 핵심이 더 명확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현재 창세기 족보 영어판을 읽는 온라인 모임에도 참여하고 있는데, 영어와 한국어의 구조 차이를 통해 말씀의 의미를 더 또렷하게 이해하게 되는 경험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선교회 영어반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영어를 배운 성도들이 해외에서 온 손님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속사의 말씀을 영어로도 설명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구속사 시리즈」는 완간을 앞두고 있으며 영어 번역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세계로 퍼지기 위해서는 영어가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를 망설이는 성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영어는 어렵지 않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입니다.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부디 평강 성도들, 구속사 말씀 연구와 영어 실력 향상에 힘써 개인에게 큰 축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Q. AI 시대, 영어가 필요한가요? 또 왜 구속사를 영어로 배워야 할까요?

번역 앱은 영어 표현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때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화할 때 매번 번역기를 사용하면 진정한 의미에서 소통이 제대로 될까요? 흐름이 끊기고, 깊은 대화를 이어가기 어렵겠지요. 바로 이해하고 바로 말할 수 있을 때 훨씬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앙적인 교제나 선교의 현장에서는 언어를 직접 이해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번역기는 의미를 전달하는 도구일 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이나 마음까지 온전히 전달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도 언어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11절에서는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말하는 자에게나 듣는 자에게나 서로 외국인이 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결국 언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관계를 이어주는 중요한 통로입니다. 또한 AI 번역 역시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기계 번역은 직역하기에 의미가 어색하거나 잘못 전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외국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그 오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술은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일 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AI 시대에도 언어를 배우는 이유는 단순히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복음과 말씀을 나눌 수 있습니다.

 

“시간과 노력의 헌신으로, 복음 전파의 일익을 담당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에 해외여행을 갔을 때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 아쉬움을 느꼈고 또 영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에 영어반이 개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배움에는 때가 없다’라는 말처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은 언제나 설레는 일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머리도 더 많이 쓰게 되고, 삶이 활기차지는 느낌을 받게 되어 영어반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영어를 배우면서 영어권 나라들의 문화와 표현 방식도 함께 배웠습니다. 언어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이해하게 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예전에는 외국인을 만나면 인사를 하고 싶어도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조금이라도 배우고 나니 먼저 말을 걸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로 한마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기쁩니다.

여선교회 영어반은 서로 격려하면서 즐겁게 배우는 분위기입니다. 완벽하게 말하려 하기보다는 틀리더라도 계속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이 반을 통하여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함께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밀감도 생기고 교제도 깊어집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전심으로 사랑하여 하나님의 ‘빛’으로 우리에게 채워 주셨습니다. 모세가 언약책을 들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 서 있었던 것처럼 ‘올람(םָלֹוע)’, ‘영원’을 꿈꾸며 하나님께 받은 생명의 말씀을 들고 우리 앞에 서 계신 아버지를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받은 완전한 신뢰의 사랑에 보답할 양으로 나의 시간과 노력을 헌신하여 영어를 배움으로 복음 전파에 일익을 담당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꼭 영어 배우러 오세요.

 

Q. AI 시대, 영어가 필요한가요? 또 왜 구속사를 영어로 배워야 할까요?

사람은 각자 마음속에 만 가지의 것을 담고 있고, 또한 생명의 근원도 마음입니다. 말씀의 빛을 우리의 영혼에 비추어 그리스도를 아는 빛이 머무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나의 색깔과 주신 생명을 공용 언어로 말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소리에는 따뜻한 사랑과 향기가 묻어나와 상대를 품는 온기를 줄 수 있습니다. AI 번역이 편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에서는 직접 말하고 이해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번역기를 거치면 대화의 흐름이 끊기기도 하고 마음마저 전달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열방이 몰려올 텐데, 준비를 해야지요”
헵시바 영어 구속사 스터디

청년들의 비공식적인 ‘영어 구속사 스터디’는 2025년 12월부터 시작되었다. 헵시바선교회 25또래 단톡방에 한 헵시바가 ‘나랑 영어로 구속사 스터디 할 사람?’이라고 말을 꺼낸 것이 출발점이었다. 세상 스펙과 신앙적 성장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 이들의 목표였다. 마침 방학을 맞아 한가한 오후, 2~3시간 정도 헵시바 사무실에서 모임을 했다. 이들 스터디는 지난해 호라 청소년 컨퍼런스 설교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이어 「구속사 시리즈」 영문판을 읽는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스터디를 시작한 계기로 차여원 헵시바는 호라 컨퍼런스 참석을 이야기한다. 여원 헵시바는 호라 컨퍼런스에서 영어로 설교 말씀을 듣고 영어가 더 편한 청년들과 신앙의 교제를 나누면서, 영어로 말씀을 이해하고 나눌 준비가 되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에 더해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열방이 몰려온다”라고 하신 말씀에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진행하는 과정에서 세 명의 헵시바들은 영어 설교를 쭉 듣기보다 중간중간 멈춰 가며 이해되지 않는 표현이나 단어가 나오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단어를 바로 검색하기보다는 먼저 의미를 추측해 보는 시간을 잠시 가진다. 그렇게 단어에 대해 충분히 생각한 후 인터넷 사전을 통해 확인하고 정리하니 생소한 단어의 뜻들도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또한 설교 중 목사님께서 질문을 던질 때도 영상을 멈추고 함께 생각을 주고받는다. 그렇게 성경 이야기로 시작한 대화가 어느새 개인의 삶과 신앙의 이야기로 흘러가기도 한다. 스터디 참여자들은 이러한 방식이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오히려 더 깊이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입 모아 이야기했다. 이런 식으로 단순히 단어 암기, 수동적인 듣기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대학생들답게 듣고 읽은 말씀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이 스터디는 그냥 영어 성적을 위해,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학습하는 대학교 소모임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또한 이들의 교재는 「구속사 시리즈」 영문판과 성경, 즉 말씀이다. 세상의 미국 드라마나 영어 원서 대신 말씀을 그들의 교재로 삼은 것은 장차 몰려올 열방을 맞이하기 위해서이다. 이 청년들의 자발적인 영어 구속사 스터디는 규모가 큰 프로그램도, 공식적인 모임도 아니지만, 말씀 대학 헵시바선교회가 앞으로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 준다. 3,000명의 비전을 가진 헵시바선교회가 세계 각지의 청년들을 아우를 수 있는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이 작은 스터디의 위력은 실로 대단할 것이다.

 

Q. AI 시대, 영어가 필요한가요? 또 왜 구속사를 영어로 배워야 할까요?

신살로메 헵시바:읽고 쓰는 영어는 AI가 훨씬 더 정확한 뜻을 전달할 수 있겠지만 말로 하는 언어의 절반은 감정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대화의 수단으로 볼 땐 AI가 아직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또 대화를 할 때 통역기를 키거나 AI와 함께할 수는 있지만 1대1 대화를 하는 것보다는 진정성, 전달되는 느낌 혹은 뉘앙스, 대화의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영어는 아직도 우리에게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구속사를 영어로 배우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어만으로도 쉽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구속사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면, 필수적인 것이겠지요. 개인적으로 감사하게도 영어를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해외 선교의 사명이 저에게 더 와닿습니다. 좀 더 다양한 언어로 구속사를 전해야 할 것이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영어이기에 영어가 그 시작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살로메 헵시바: 영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이잖아요. 세계 어디서라도 영어로는 웬만한 대화와 생활이 가능하니, 당연히 영어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때, 세계 열방 끝까지 귀한 말씀이 전달되는 때를 위해 준비하는 겁니다.

차여원 헵시바: 영어는 공용어라서 영어를 알면 더 넓은 지식과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AI를 더욱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열방이 몰려오는 때를 생각해 볼 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과 말씀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구속사를 영어로도 공부하여 더 널리 전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미혜, 윤루디아, 임수산나 기자

 

  • 26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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