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추석에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예배를 드리십시오.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드릴 때 은혜가 폭포수같이 쏟아집니다. 우리가 구하지 않은 것까지 우리 자신과 아내와 부모님과 자식들에 관해서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처리해 주십니다. 성도는 예 배드려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과 똑같이 지내지 말고 성별되게 지내십시오.
우리는 어떻게 추석을 지내야 합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추석 명절에 이 세상의 법을 따르지 말고, 세상 사람과 똑같이 지내서는 안 되며, 성별되게 지내야 합니다. 기독교는 살아 있는 종교입니다.
‘추석 명절에 성도가 해야 할 일’(갈 4:8-11, 살전 5:18) 설교 중
해마다 추석이 오면 세 가지 큰 염려가 있습니다.
저는 해마다 추석이 오면 세 가지 큰 염려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 민족이 제1계명을 범하는 일에 대한 염려고, 다음으로 제2계명을 범하는 일에 대한 염려입니다. 셋째는 제4계명을 범하는 일에 대한 염려입니다. ‘계명’입니 다. ‘계명’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키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여 생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효도의 제일 첩경은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효도의 제일 첩경은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부모님이 기대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 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아무리 음식을 차려 놓고, 소나 돼지머리를 놓고 절을 수천 번 한다 해도, 절 대 소용이 없습니다. 살아 계실 때 잘해 드리고, 살아 계실 때, 전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효도에 대하여’(출 20:1-12) 설교 중
26년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