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신문] 평강제일교회 휘선 박윤식 목사 소천

하나님 말씀 전파에 전념한 목회자
평강제일교회 원로 휘선 박윤식 목사가 지난 12월 17일 향년 87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1928년 황해도 해주 사리원 출신인 박 목사는 60여년의 성역 기간 동안 오직 예수, 오직 믿음의 신앙으로 말씀을 전파하며 평강교회를 7만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고 박윤식 목사는 2007년도부터는 생전의 설교와 성경연구 결과들을 모아 열두권의 구속사시리즈 집필 등 총 9권의 기념비적 역작도 남겼다.(소천하기 전까지의 나머지 세권은 초고가 완성되어 향후 유고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박윤식 목사는 생전에 이단시비에 휘말려 많은 고통을 당하기도 했지만 좌고우면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전파에 전념한 결과 지난 2013년 12월 17일 한기총에 의해 이단 해제를 받기도 했다.
한편 천국환송예배는 평강제일교회장으로 오는 12월 22일 오전8시 평강제일교회 모리아성전에서 드려지며 당일 고인이 2006년도 설립한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의 안장예배 후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주님의 곁으로 간다.
유족으로는 민갑식 사모와 승천·도승의 두 아들이 있다.
출처 : 복음신문(http://www.gospeltimes.co.kr/?var=news_view&page=1&code=680&no=1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