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세미나] “구속사 세미나 통해, 성경을 명확하게 깨닫게 됐다”
[세미나] “구속사 세미나 통해, 성경을 명확하게 깨닫게 됐다”
대구 성경 구속사 세미나, 예장합동 김동권 증경 총회장 축사
▲ 예장합동 김동권 증경총회장은 “지금까지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이번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 명쾌하게 깨닫게 됐다”며, “구속사의 말씀이 성경말씀운동본부를 통해 계속 전파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hoto by Joseph
60년 전만 하더라도 ‘제2의 예루살렘’으로 일컬어졌을 만큼, 신앙의 큰 중심지였던 대구. 그러나 지금은 영적 부흥의 자취는 사라져,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그런데 이 대구를 중심으로 한 영남지역 목회자들이 성경 말씀인 구속사를 통한 회개와 부흥의 깃발을 들기 시작했다.
지난 11월 10일에서 11일까지 ‘성경말씀 운동본부’ 주최로, 대구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 홀에서 개최된 영남지역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바로 그것이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했던 1천여명의 목회자들과 70여명의 귀빈들이 바로 그 주역들이다.
이중 한국교회 장자교단의 원로인 김동권 목사의 소감을 들어보자. 제85회기(2000.9~2001.9) 예장합동 증경 총회장인 김동권 목사(진주교회 원로)는 “지금까지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이번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 명쾌하게 깨닫게 됐다”며, “구속사의 말씀이 성경말씀운동본부를 통해 계속 전파돼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 예장합동 김동권 증경 총회장은 “잘못된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은 성경을 명확하게 깨닫게 만드는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서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photo by Joseph
이와 함께 “이 시대에 우리 앞에 나타난 가장 큰 이단단체는 로마 카톨릭”이라며, “스코틀랜드 연합 장로교의 선교사인 존 매킨타이어(John Mckintyre) 박사는 마지막 때에 ‘로마 카톨릭’이 사단의 앞잡이 노릇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했을 때,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예수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승천을 했음을 기념한다’는 ‘성모 승천 대축일’(Solemnity of the Assumption of the Blessed Virgin Mary) 미사를 했다.”며, “하지만 ‘마리아가 승천했다’는 기록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뿐만 아니라, 오직 성령의 은례로 예수님이 잉태된 것이고, 마리아는 인간일 뿐인데, 성경에 없는 ‘성모 무죄설’이나 ‘성모 평생 동정설’ 등을 주장하므로, 카톨릭은 이단 자체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는 구주이신 예수님을 제외시키고 성경을 오도(誤導)는 상황”이라며, “잘못된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은 성경을 명확하게 깨닫게 만드는 구속사 세미나를 통해서 이뤄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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