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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가는 구속사의 산 주역이 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2011년 하계대성회의 둘째 날은 국중일 강사의 새벽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여주 평강연수원의 새벽날씨는 광야 생활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목마르지 않게 이슬을 허락하여주시고, 구름기둥으로 지켜주신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큼 선선하고 상쾌했습니다.

 

 

 

 

  이른 아침, 평강 성도님들은 찬양으로 말씀 받을 준비를 하였습니다. 모리아 성전을 가득 메운 찬양 소리는 신령한 세겜인 여주 연수원을 깨웠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리아 성전으로 올라가는 성도들의 발걸음 재촉했습니다.

 

 

 


  국중일 강사는 ‘노아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 경륜(마24:37-3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시작하면서 국중일 강사는 노아의 때에 초점을 맞추어, 노아가 출생한 1506년부터 방주를 짓기 시작한 기간을 제 1기, 노아가 방주를 짓는 시점부터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600세 2월 17일까지를 제 2기, 홍수 이후의 기간. 먼저 노아 방주를 짓는 시점을 제 3기로 나누어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24:37)’의 본문 말씀을 조명하였습니다. 국중일 강사는 ‘노아의 삶에서 제 1기때 노아의 아버지 라멕의 신앙의 전수와 말씀을 적극적으로 받으려는 노아가 있었기에 강포하고 패괴한 세상에서 오직 노아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었고, 방주를 짓는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다’라고 증거하며, ‘노아에게 신앙을 전수한 라멕 역시 인류의 시조 아담에게서 신앙전수가 되었을 것이다’라며 역대의 연대 속에 담겨 있는 신앙 대물림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또한 ‘신앙의 대물림은 아담에서 라멕을 거쳐 노아에게 이어지고, 이 믿음은 다시 아브라함에게 전수되어 이것을 통해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을 것이다’라며 ‘노아처럼 신앙의 대물림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때, 힘과 능력이 생겨서 방주를 지을 수 있고 그러한 자에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중일 강사는 '노아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이 방주를 지는 것이다'라며,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가서 변화의 세계에 들어가는 모든 성도가 되기를 축원하였습니다. 

  설교가 끝난 후 평강의 전 성도들은 간절한 기도로 새벽예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성도들은 남은 대성회 기간동안 선포될 말씀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앉고 다음 예배를 준비하며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대성회 기간동안 모든 평강성도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길 바라며 기사를 마칩니다.

 

사진 : 박진도, 문선학, 이상봉, 권은진

글 : 박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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