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54
  • RSS
새벽1.jpg

 

원동력의 사전적 정의는 사물의 활동을 일으키는 힘 혹은, 운동을 일으키는 근원적 에너지를 뜻한다.

그렇다면 과연 구속사를 이어가시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가?

 

1.jpg


1.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구속사의 원동력이다.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하신 언약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허락하여주시고

남 유다왕의 거듭되는 죄악 가운데에서도 언약을 확증하시고 다윗의 집을 멸하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언약을 지킬 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는 최고, 최대의 축복이 반드시 있다.

 

1)하나님의 소유(135:4, 3:17)

하나님의 특별한 보물(special treasure)이 되고 하나님의 절대적 보호(43:1-2)를 받는다.

2)제사장 나라의 축복

하늘의 사명자, 하늘의 일을 나에게 맡겨주신 큰 축복

3)거룩한 백성이 되는 축복

거룩한 백성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언약을 끝까지 지킬 때 세 가지의 큰 축복이 반드시 임한다(19:5).

 

2.jpg


2. 타락한 인류구원역사를 이루시기 위하여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구속사의 원동력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이루어질 재림은 구속 경륜의 압축이며(9:7), 구속사적 경륜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열심은 강권적, 주권적, 독점적인 사랑이다.

 

하나님의 열심이 불붙은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은총에 감사, 감격함으로 보답하려 전심전력하게 만든 것과 같이 꺼지지 않는 등불로써 암흑천지의 세상을 환히 밝히는 빛의 사자가 되어야한다.

 

결론적으로, 구속사 시리즈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열심의 등불이 우리 가슴에 타올라야 한다.

구속사 시리즈를 전파하여 인류구원 위한 하나님의 열심을 깨닫게 만들고 최종완성의 날까지 우리 맡은 바 사명에 생명 바쳐 충성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란다.

  

 

강의2.jpg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40년 노정은 오늘날 광야 교회 성도들의 신앙 노정의 참된 경계와 거울이다. 광야 노정 42군데 중 호르산~부논에 담겨져 있는 구속 경륜을 살펴본다.


강의2_01.jpg


33. 호르산: 산 중의 산, 산악 지대, 장엄한 산맥


1. 아론이 123세로 죽은 장소

1) 날짜: 출애굽 4051

민수기 33:38-39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십년 오월 일일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39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던 때에 나이 일백 이십 삼세이었더라


2) 이유: 금송아지 우상숭배 선동(시내산) 모세 비방(하세롯) 가데스 반석사건

3) ‘여호와의 명으로 죽음

 

2. 옷 벗김 당함

1) ‘에 대하여 - 옷은 신분, 직분, 사명을 나타낸다

민수기 20:25-26 너는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호르산에 올라 26 아론의 옷을 벗겨 그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아론은 거기서 죽어 그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라


34. 살모나: 그늘짐, 어두움


1. 대제사장 아론의 죽음

민수기 20:29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의 죽은 것을 보고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였더라


2. 험한 산지 길로 돌아감

민수기 20:21 에돔 왕이 이같이 이스라엘의 그 경내로 통과함을 용납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키니라


강의2_02.jpg


35. 부논: 해가 지다, 광산 구덩이


1. 길로 인해 마음이 상함

2. 만나에 대한 불만

민수기 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1) ‘박한식물 만나

박한: 히브리어 켈로켈’ - ‘욕지기가 나는

2) ‘하늘양식만나(78:23-24)

만나의 뜻 - ‘이것이 무엇이냐?’(16:15)

 

3. 불뱀의 등장(21:6)

히여자가 브리어 샬라흐’ - 보내다 포기하다, 놔두다, 가게하다(8:15)

 

4. 에덴 동산의

1) 돕는 배필: 히브리어 에제르 케네게도’- ‘눈 앞에서 돕는 자’, ‘돕다라는 뜻의 에제르바로 앞에서라는 뜻의 네게드가 연결됨

2) 뱀의 침투 경로

자기 처소에서 떠나 있을 때(26:58)

여자의 독립선언

 

* 광야노정

- 모세는 말씀을 전하는 자리요, 이스라엘은 말씀을 듣는 자리이다.

- 모세는 인도하는 자리요, 이스라엘은 순종하고 따르는 자리이다.

* 에덴동산

- 남자가 말하는 자리이고, 여자는 듣는 자리이다.

- 남자가 인도하는 자리이고, 여자는 순종하고 따르는 자리이다.

 

창세기 3: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공동번역 창세기 3:16

그리고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기를 낳을 때 몹시 고생하리라. 고생하지 않고는 아기를 낳지 못하리라.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겠지만, 도리어 남편의 손아귀에 들리라.”

 

강의2_03.jpg


결론 - 호르산부터 살모나(그늘짐), 부논(해가지다)에 깃든 구속사적 경륜을 살펴보았다.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언제나 성도들의 주위를 맴돌고 있다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성도는 예수님의 돕는 배필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하는 것이다

잠언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강의2_윤성현p.jpg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여정과 창세기 3, 에덴 동산의 여자 이야기가 옛날이 아닌 오늘의 일로, 남의 얘기가 아닌 우리 각자의 얘기로 접목시키는 가운데 뱀이 들어올 틈을 주지 않는, 은혜의 울타리 안에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늘 승리하는 성도 여러분들 되시기 바란다.


강의3.jpg

 

여호람은 남 유다의 제 5대 왕으로, 26세에 그 부친 여호사밧과 주전 853년부터 7년 동안 공동섭정으로 통치하다가, 32세에 단독으로 즉위하여 8년을 통치한 왕이다. 여호람은 엘리야 선지자의 경고를 듣지 않았고, 여호람의 아내 아달랴는 유다 집의 왕의 씨를 진멸하려 했던 것을 왕하 11:1, 대하 22:10에 기록하고 있다.

 

여호람은 심각한 죄로 말미암아 2년 만에 죽었으나, 하나님께서 남 유다를 멸망시키지 않으신 것은 다윗으로 더불어 언약(삼하 7:12-13)을 세워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하신 언약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나라가 영원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아 이 언약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신 것임을 알 수 있다.

 

누가복음 1:32-33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33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성경은 말씀을 등불로 표현하고 있다(119:105, 6:23).

영원한 언약의 말씀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로 말씀하신 것이다.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신다(5:18, 24:35, 13:31, 21:33).

 둘째날 강의3_01.jpg


1. 영원한 등불이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

을 주시겠다.”고 언약을 세웠기 때문이다(대하 21:7).

 

1)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언약은 곧 그 시대, 하나님의 등불인데 언약의 등불이 결코 꺼지지 않고 성취될 때까지 영원히 타오르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맹세로 언약을 체결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맹세하신 것을 변치 않으시고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132:11, 110:4, 6:17).

 

2) 성경은 하나님을 등불로 말씀하고 있다(삼하 22:29, 18:28).

흑암”(호쉐크) - 어두움, 죽음, 빛이 하나도 없는 완전히 깜깜한 상태

다윗이 사울 왕에게 쫓김을 당한 10년간의 흑암과 같은 고난의 세월을 호쉐크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그 흑암 같은 성벽을 하나님을 의지해서 뛰어넘었다(18:29, 삼하 22:30).

 

둘째날 강의3_02.jpg


2.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한 믿음의 인물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족보를 통해 이 땅에 오시는 과정을 볼 때, 그 대()가 끊어질 위기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길을 이어준 믿음의 인물들을 통해서 결국 영원한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의 족보 제1기를 보면 일반적인 족보의 형식을 깨뜨리고 이방 여인들의 이름을 족보에 기록하셨다(1:3, 5).

 

1) ‘다말’(타마르) 똑바로 세우다’, ‘종려나무, 기둥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의 큰 며느리 다말은 거룩한 믿음과 의로운 행위로, 목숨을 걸고 창녀로 변장하여 시아버지 유다에게 들어갔다.

 

신앙의 계보가 끊어져서는 안 된다는 깊은 영적 통찰력으로 기울어 가는 유다의 가계를 세우고자 함이었고 유다를 통해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이었다(38:6-30, 1:3).

 

2) ‘라합’(라하브) 넓다, 크다, 확 트이다

라합은 여리고 성에서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천한 기생이었으나(2:1), 하나님의 구속사를 꿰뚫는 혜안(慧眼)으로 목숨을 걸고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 두 정탐꾼을 오직 믿음으로 영접하였고(2:25-26, 11:31) 결국, 라합은 살몬의 아내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잇는 위대한 신앙의 인물이 되었다(1:5).

 

3) ‘’(루트) 친구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의 강권적인 만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받기를 원하여(2:12) 가족과 고향을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 시어머니 나오미를 뒤좇았다. 그 결과로 보아스를 만나 결혼하여(2:12, 4:13) 오벳을 낳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이었다(4:17, 1:5).

 

세 여인은 믿음으로 목숨을 건 최선의 선택을 하였고, 옳은 일이라는 확신이 굳건하였기에 행동에 주저함이 없었다. 세 여인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언약의 등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게 하는 크나큰 도화선의 역할을 했던 인물들이다.


둘째날 강의3_03.jpg


3. 영원한 등불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1) 초림하신 주님은 등불로 오셨다(8:12, 5:15, 4:21).

등불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두어야 한다.

아무리 감추려 해도 감추인 것이 언젠가는 드러나게 된다( 4:22).

 

2) 재림하시는 주님은 일곱 등불로 오신다.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를 어린양으로 표현하고 있다.

암노스’(ἀμνός)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1:29)

아르니온’(ἀρνίον) 계시록에 재림하시는 주님을 가리킬 때 사용된 단어다.

 

그런데 재림하시는 주님은 일곱 등불로 오신다고 기록하고 있다.

일곱 눈 일곱 영으로(5:6), 일곱 영 일곱 등불로(4:5) 다시 오시는 주님은 영육간 보지 못하시는 것이 없이 모든 것을 다 보시는 완전한 일곱 등불로 오셔서 역사하신다.

 

3) 일곱 등불의 역사

완전한 말씀의 역사이다.

등불이 말씀을 의미하기 때문에 일곱은 완전수로, 일곱 등불은 완전한 말씀의 역사를 의미하는 것이다(119:105, 6:23).

 

펴 놓인 작은 책의 역사이다.

a.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있다(5:1).

b. 이 책을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그 누구도 펴 볼 수가 없었다(5:3).

c. 이 책을 어린양이 취했다(5:7).

d. 어린양이 일곱 인을 떼었다(5:5, 6:1).

 

인봉된 것이 떼어졌다는 것을 요한계시록 10장에서는 펴 놓인 작은 책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10:2).

작은 책은 성경을 말씀하는 것이다.

 

성경이 왜 작은 책인가?

a. 작은 것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세히 봐야 알 수 있다’(34:16).

b. ‘작다는 것은 압축되어 있다는 의미이다(5:1).

작은 책을 들고 있는 힘센 다른 천사는 누구인가?

여러 가지 견해들이 있지만, “봉해진 책이 떼어진 것펴 놓인 작은 책을 같은 의미로 본다면,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을 어린양이 떼었기 때문에(5:5, 6:1), “펴 놓인 작은 책을 오른손에 들고 있는 힘센 다른 천사도 어린양 되시는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펴놓인 작은 책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이 책을 갖다 먹어버리라(10:9)

b. 입에는 꿀같이 달지만, 배에는 쓰다(10:9-10)

c.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라(10:11)

 

어둠의 악령들이 아무리 가로막고 방해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히 꺼지지 않고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둘째날 강의3_04.jpg


글, 사진_ 에메트 인터넷 선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54

‘2019 사무엘교회학교 초등부 봄 성경학교 file

지난 2월 16일 토요일,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마음에 새기는 초등부(신 5:1-3, 출 24:12)’라는 주제 아래 초등부 봄 성경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봄 성경학교는 ‘모세의 시내산 8차 등정’과 ‘십계명’에 관한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고, ...

 
2019-02-23 645
53

‘2019 헵시바 동계수련회 file

지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헵시바여, 네 믿음의 지경을 크게 넓히라(출 34:24, 신 19:8-10, 행 2:47, 9:31, 16:5)’라는 주제로 기도의 동산,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2박 3일간 헵시바 동계수련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작은 책...

 
2019-02-28 703
52

'2019 사무엘교회학교 소년부 봄 성경학교 file

2019년 사무엘교회학교 소년부 봄 성경학교가 지난 2월 22일 금요일부터 23일 토요일까지 평강제일교회 야베스 성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소년부 담당 정수경 전도사의 기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박제임스 목사(사무엘교회학교 소년부 담당...

 
2019-03-05 736
51

‘2019 그루터기 춘계 수련회 file

믿음과 축복의 지경이 넓어지는 그루터기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는 3월 1일~2일 이틀 동안, 청평 푸른동산연수원에서 ‘믿음과 축복의 지경이 넓어지는 그루터기(대상 4:9-10)’라는 주제로 춘계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련...

 
2019-03-13 813
50

‘2019 학생선교회 중등부 에벤에셀 동계 수련회 file

 올해 교회의 표어는 ‘날마다 믿는 자의 수가 많아져 구속사 지경이 크게 넓어지는 교회’로 정해주시고 모든 성도가 전도에 더욱 힘써 구속사의 지경을 넓히는 해로 삼았습니다. 이에 중등부 에벤에셀 동계 수련회 역시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

 
2019-03-14 721
49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 창립 38주년 감사예배 file

지난 4월 14일 주일,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 창립 38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헵시바 선교회 담당 유화창 목사는 ‘승리의 기념비를 세우자!(삼상 7:1-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이스라엘에게 세워주신 사무엘 선지...

 
2019-04-22 687
48

2019 고난주간 특별성회 file

지난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고난주간을 맞아 특별성회로 드려졌습니다. 주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고, 고난의 발자취를 뒤따르고자 마음먹은 평강의 성도들은 매일 저녁 7시, 평강제일교회 모리아성전으로 올랐습니다. ...

 
2019-04-24 658
47

'2019 부활절맞이 성전 대청소 file

지난 4월 20일 부활주일을 하루 앞둔 토요일, 평강의 식구 모두가 모리아성전과 각 부속성전을 깨끗이 청소하기위해 아침 일찍 평강동산에 모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 세상 사람들은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주말이지만, 교회 성전 구...

 
2019-05-04 702
46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 39주년 감사예배 file

4월 28일 주일, 여호사밧 성전에서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39주년 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날 홍봉준 목사는 ‘환난을 이겨낸 소망의 그 이름, 그루터기(사 6:13)’라는 말씀으로 구속 역사를 이뤄가는 거룩한 씨, 그루터기의 의미와 그 역할에...

 
2019-05-08 835
45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 전도축제 ‘그루터기 또래동창회, 세상을 바꾸는 그루터기’ file

평강제일교회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는 지난 6월 2일과 9일, 2주간 전도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전도축제 첫 주인 2일 열렸던 ‘2019 그루터기 또래동창회’에는 또래별 총동원 예배와 대항전을 통해 또래별 단합된 힘을 겨루었고, ...

 
2019-06-19 646
44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전도축제 ‘Hephzibah & Meet’ file

지난 6월 30일, 평강제일교회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에서 전도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Hephzibah & Meet’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도축제는, 새친구와 잘 나오지 않았던 회원들을 대상으로 ‘헵시바’라는 이름아래 평강의 ...

 
2019-07-07 645
43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 ‘장안산 구국 기도회’ file

지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장안산 구국 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1일 밤 10시 30분 여호사밧 성전, 나랑 사랑을 몸소 실천하셨던 원로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르고자 모인...

 
2019-07-08 677
42

사무엘 교회학교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file

“지금부터 2019년 여름 성경학교를 시작하겠습니다!” 유치부 담당 김병철 목사의 힘찬 개회선언과 함께 유치부 친구들의 함성소리가 야베스 성전 가득 울려 퍼지며 평강동산을 뒤흔들었습니다.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는 유치부(눅...

 
2019-07-24 879
41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하계수련회 file

아침마다 붉은 해가 초록 바다를 물들이는 동해안의 아름다운 주문진 해변교회에서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담당 유화창 목사) 하계수련회가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위로부터 임하는 큰 능력을 받아 구속사의 주역이 되는 헵시바(눅 1:78-79...

 
2019-07-24 968
40

2019 하계대성회 첫째날_02 찬양기도회 file

주 말씀 향하여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안에 살게 하소서! 첫 번째 강의가 끝이 나고 밤이 찾아온 여주연수원의 공기를 잔잔히 울리는 소리, 하루하루가 무거운 짐이었던 지친 몸을 기차에 실어 일신 역에 내린 김 대리도, 부지...

 
2019-07-30 727
»

2019 하계대성회 둘째날_01 새벽예배, 강의 2, 3 file

‘원동력’의 사전적 정의는 사물의 활동을 일으키는 힘 혹은, 운동을 일으키는 근원적 에너지를 뜻한다. 그렇다면 과연 구속사를 이어가시는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가? 1.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구속사의 원동력이다. 아브라...

 
2019-07-31 719
38

2019 하계대성회 둘째날_02 강의4, 5 file

1. 솔로몬 성전의 특징 (1) 하나님 중심주의 신앙에 기초한 성전이다. ① 성전 건축의 동기: 오직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사모함에 있었다. 역대상 29:1 다윗 왕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바 되었으...

 
2019-07-31 756
37

2019 하계대성회 그 곳이 알고 싶다 01 | 브엘세바 식당, 푸드 코트 file

브엘세바 식당과 그 주변 푸드 코트는 세상 가장 훌륭한 맛과 멋이 가득한 식당으로 평강 여주연수원의 핫 플레이스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감옥’의 맛을 아시나요? 청년 봉사자들에게 ‘감옥’이라고 불리는, 한번 들어가면 까고 ...

 
2019-07-31 803
36

2019 하계대성회 그 곳이 알고 싶다 02 | 휘선 박윤식 목사 특별 전시관 file

우리 기독교인들은 ‘절대 감사’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살전 5:18)? 시계추가 ‘똑딱’하면서 갈 때, ‘똑’만 빠져도 안 됩니다. 모든 순간 감사해야 합니다. - 2006년 7월 23일 주일 3부 예배 설교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中 ...

 
2019-08-01 579
35

2019 하계대성회 셋째날_01 새벽예배, 강의 6, 7 file

대제사장의 옷은 ‘거룩한 옷’(출 28:2, 4), ‘아론의 옷’(출 28:3), ‘아론을 위한 거룩한 옷’(출 39:1)이라고 불렀다.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직의 영광과 거룩함, 아름다움, 구속사역을 나타내기 위하여 대제사장에게 특별한 옷을 입도록 명령하셨다(출 28:4)....

 
2019-08-01 816
PYUNGKANG NEWS
교회일정표
2024 . 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찬양 HYMNS OF PRAISE
영상 PYUNGKANG MOVIE
152-896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8라길 50 평강제일교회 TEL.02.2625.1441
Copyright ⓒ2001-2015 pyungkang.com. All rights reserved. Pyungkang Cheil Presbyteri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