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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계대성회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세상 속으로 나가 만유의 아버지 앞에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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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작할 사이에 벌써 대성회 마지막 폐회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번 하계대성회에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대성회 이후에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에스라의 결심과 신앙부흥운동'이라는 말씀으로 잠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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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라는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가고자 결심하였다.

에스라가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습니다(스 7:9). 이것은 성별의 축복을 의미합니다(레 11:45, 벧전 1:16). 하나님은 사명을 주셨는데 왜 모세를 죽이려 하셨습니까?(출 4장) 하나님 앞에 성별 된 삶을 살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구속사 말씀을 만나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우리들은, 먼저 바벨론을 떠나는 성별 된 삶을 살 때 구속사가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2. 에스라는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고자 결심하였습니다.

1) 율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원로목사님께서 하신 '구속사 말씀 7번 읽으면 샘물이 터진다'는 말씀을 믿으세요.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는 것은 구속사 말씀에 거하는 것입니다(행 1:4). 진리의 성령이 내 속에서 터져 나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임을 믿고 부지런히 읽고 연구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이 우리 안에 샘물같이 터져 나오는 축복된 역사가 임하시길 바랍니다. 


2) 힘껏 준행해야 합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다섯째 날 공중의 새와 몰속의 물고기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십니다. 새는 공중에서 자유롭고 물고기는 물에서, 사람은 성령 안에서, 육체는 계명 안에서, 자유롭다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육체가 존재하는 한 계명은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는 힘써 준행해야 하며 하나님의 모든 영광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계 14:12). 


3. '가르치기로 결심했다', 즉 복음 전파의 삶을 뜻합니다.

구속사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구속사 말씀을 백성에게 가르치기를 결심하여야 합니다(딤전 4:13). 이러한 세 가지 결심이 우리에게 있을 때 열방이 춤을 추며 우리에게 나오는 날이 앞당겨질 줄 믿습니다.


결론

에스라의 결심이 언약 공동체의 모습을 회복하였다면 우리의 결심이 우리의 가정, 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결심임을 믿습니다. 에스라는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은 자입니다(스 7:6).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심이 있을 때 도와주시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는 이러한 복된 역사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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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5일 폐회예배를 끝으로 4박 5일간의 하계대성회를 마쳤습니다. 금년 하계대성회도 전후무후하고 넘치는 은혜를 쏟아붓는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말씀을 듣는 성도의 모습은 얼마나 뜨거운지 전 세계에 열방에 구속사 말씀을 반드시 전하겠다는 결의가 활활 타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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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도들은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행 9:34)”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여주 수련원을 깨끗하고 가지런히 정돈하였습니다. 

우리의 삶도 바르고 가지런히 아버지 앞에 설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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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신앙을 자손들에게 전수하는 교회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과 구속사 말씀을 후손들에게 전달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충성하는 일꾼이 됩시다. 전 세계 말씀의 교회는 셋의 족보에 들어가서 구속사 말씀의 완성을 생명 바쳐 이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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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의 아버지 안에서 하나 되어 합력을 이루는 구속사의 일꾼, 평강제일교회! 

변함없는 충성과 사랑으로 구속사의 완성을 이루는 중심 교회가 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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