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부] 박윤식 원로 목사의 잔소리, 金소리_봉사와 헌신

박윤식 원로목사의
잔소리, 金소리
봉사와 헌신
직분 맡은 자의 자세
· 바빠서 구역장 못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내 죄 때문에 묶였는데, 내가 하나님의 사업에 묶인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행복한 순간입니다. 맡은바 직분을 내동댕이치면 죽기 전에 후회합니다. 직분은 순종의 길, 고난의 길, 제물로서 하나님께 바치는 순간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 직분 맡으라 할 때 하나님의 고집 앞에 순종하면 잘삽니다. 병든 다음에 일 못 합니다. 건강할 때 직분 다 감당하십시오
· 성가대, 관현악단, 권사, 집사, 장로, 목사들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받은 것입니다. 그대로 선용 못 하면 큰일 납니다. 목청 좋으면 찬송하고, 대학에서 자기 전공 배웠으면 교회 와서 하나님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사 42:1 |
| 2008.02.10 / 2008.12.28 / 2011.12.21 / 2007.11.04 |
하나님의 은혜로 일해야 합니다
‘내가 일했다’고 하면 큰 심판 받는 무서운 죄입니다. 헌금 많이 하고, 남을 사랑하고, 병자 돌아보고, 가난한 자 위로해서 다시 교회 나오게 한 일은 ‘내가’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했다고 하는 그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교만, 자만하면 안 됩니다.
| 빌3:16-17 |
| 2009.05.20 / 2010.02.07 |
물질이 없어도 기도하며, 헌신 봉사하면 됩니다
돈 없어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됩니다. 물질을 내야만 다가 아닙니다. 기도하고, 교회 와서 헌신 봉사하면 됩니다. 돈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워할 필요 없고, 양심에 가책 받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 2009.10.18 |
교회에서 쓰레기 치우고, 화장실 청소하고, 봉사하면 복 받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자는 자손만대 복 받습니다. 보이는 세계에서는 성전이 나무, 쇳조각이지만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렇게 믿고 평생 교회에서 쓰레기 치우고, 화장실 치우고, 봉사해야 합니다.
| 2011.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