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부] 국내외 석학들이 본 구속사 시리즈
국내외 석학들이 본
구속사 시리즈
“성경이 완전무오(無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믿음에 근거한다”
■ 많은 현대 신학자들이 아담의 역사성을 의심하고 있는 이때에 박 아브라함 박사님이 성경의 역사성을 확실히 증언하고 있는 것은 너무도 통쾌한 거사다
- Dr. Frank A. James III, Ph. D.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 총장)
■ 성경이 완전히 영감되고 완전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믿고 그 성경에 통달한 사람의 집요하고 끈질기고 철저한 연구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불후의 업적
- 강신택 박사 (히브리 유니온 대(Ph. D.), 前 예일대학,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교수, 수메르어의 세계적 권위자, 「히브리어 한글 대역 구약성경」 역자)
“성경에 대한 이해가 심오한 책”
■ 그의 방대한 성서 지식과 그 이해의 깊이는 비견하기가 힘들 정도로 심원하다. 저자의 머리에는 성서 전체의 방대한 글들이 다 색인화(索引化)되어 있고 무진장한 성서의 금광들, 그 광맥의 지도(地圖)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
- 민경배 박사 (연세대 명예교수)
■ 독학으로 공부하셨다는 히브리어, 헬라어의 원어 인용이, 33년 동안 천 번 이상의 원어를 가르쳐 온 내가 보기에도 감탄을 금할 수 없다. 마치 원전성경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원어에 대한 엄청난 파워가 담겨 있는 책이다
- 김선기 박사 (前 해군사관학교 교수, 침례신학대학교 교수, 페트라 히브리어, 페트라 헬라어 저자, 現페트라 성경원어연구소 소장)
“성경을 성경으로만 해석한 책”
■ 책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 성구들로 엮어 놓았다
- 조영엽 박사 (철학박사, 미국독립장로해외선교부 선교사)
■ 시종일관 오직 성경을 가지고 구속사를 꿰뚫고 있다. 신구약 성경을 관통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놀라운 작업이다
- 원용국 박사 (안양대 명예교수, 한국고고학회 명예회장)
■ 일반적인 관주(貫珠) 성경이 제시하는 관련 구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관련 구절들을 성경 안에서 뽑고, 그것들을 연결하고 직조하여, 성경 본문을 가지고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건축물을 짓는 솜씨는 가히 천재적이다
- 민영진 박사 (이스라엘 히브리 대(Ph. D.), 前 감리교신학대 교수, 대한성서공회 총무, 前 세계성서공회 아태지역이사회 의장, 現 침례신학대 특임교수)
“하나님의 신묘막측(神妙莫測)한 구속사적 경륜을 담고 있다”
■ 성경에 단순히 이름밖에 나오지 않는 인물들의 삶을 깊은 묵상과 어원적 탐구를 통해,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영적인 맥을 풀어 내는 탁월한 능력은 그 누구의 추종도 불허하며, 그러한 재능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확신한다
- 장광영 감독 (기독교 대한감리회 전임 감독회장)
■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나오는 인물들을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통하여 그들의 일생을 구속사적으로 풀어 나가는 묘미는 온 몸이 전율할 정도다
- 황의춘 목사 (미국 UPCA 총회장, 미주 장로회신학대학 이사장)
■ 오랜 세월 동안 성경을 읽고 또 읽은 다음의 끈질긴 연구, 그 많은 자료와 정확한 지식, 철저하게 성경 말씀에 충실함, 경건한 믿음과 신학, 족장들의 족보를 통해 세상의 역사 흐름에서 구속사를 추적해 가는 혜안, 이 모든 것들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 예영수 박사 (전 한신대 교수, 국제 크리스천 학술원 원장, 엠마오 신학연구원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