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교회와 가정은 구속사의 양대 축_가족의 꿈
가족의 꿈
박윤식 원로목사
믿음 안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가르치기 위해 박윤식 원로목사가
'청춘의 꿈'(1947, 김용만 곡) 가사를 바꿔 성도들과 함께 찬양 드린 노래
1.
믿음의 나의 신부 어여쁜 자여 부부가 사랑의 찬송을 부릅니다
비둘기 같은 다정한 눈동자 순결한 백합 같은 나의 신부 내 맘이 두근두근
송이꿀 같은 달콤한 부부 서로가 화답하누나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이여 일어나서 함께가자
랄라라라랄 라라라 랄라라라 랄라라라 랄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
사랑동산 은혜는 향기요 사랑의 청춘
2.
말씀의 교훈은 생명의 단비 성도의 마음에 내리는 단비요
꿀송이 같은 달콤한 은혜 내 영의 눈을 밝혀 독수리 청춘 내 맘이 두근두근
독수리 같이 날개치며 주께로 날아오른다
말씀받은 은혜성도 독수리 청춘 일어나서 함께가자
랄라라라랄 라라라 랄라라라 랄라라라 랄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
은혜동산 말씀은 향기요 청춘의 향기
3.
말씀은 사시청청 청춘은 봄나라 언제나 즐거운 찬송을 부릅니다
은혜 청춘 사랑 푸름 봄봄 낙원의 모든 나무 나를 반겨 내 맘에 소곤소곤
복음 향기 믿음의 가족 서로가 화답하누나
영생말씀 은혜의 가족 청춘의 봄이여 일어나서 함께가자
랄라라라랄 라라라 랄라라라 랄라라라 랄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라라라
낙원동산 사랑은 향기요 은혜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