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소식] 문막에서 흘리는 땀방울
문막에서 흘리는 땀방울들이 정말 귀하고 귀합니다.
문막에서의 봉사가 하늘 나라 상급임을 믿습니다.
신축건물 동쪽으로 보강토 블럭을 쌓는 작업중이신 교역자님들과 청년1부 헵시바들의 모습입니다.

문막 수양관 초입 도로에서 주차장 좌측을 돌아보시면
문막에 새로이 조성된 밭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문막에서의 봉사가 하늘 나라 상급임을 믿습니다.
신축건물 동쪽으로 보강토 블럭을 쌓는 작업중이신 교역자님들과 청년1부 헵시바들의 모습입니다.

문막 수양관 초입 도로에서 주차장 좌측을 돌아보시면
문막에 새로이 조성된 밭을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