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문막소식] 지금은 밤나무에 약을 칠 때. 2005.03.29 22:23 문막에서는 교역자님들께서 땡볕에도 우비를 입으신 채로 밤나무에 농약을 주고 계십니다. 약을 쳐야 할 때를 놓치면 탱글탱글한 밤톨을 수확할 수 없다고 합니다.언제나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