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문막소식] 깊어가는 가을 2004.10.23 12:22 깊어가는 가을 . 문막의 가을도 깊어만 갑니다.겨울을 맞이하는 초입길에서 머릿돌에 새겨진 말씀처럼 새롭게 고백해 봅니다. "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시25:21) "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