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헵시바소식] 헵시바 말씀 MT
문막으로 준비되어 있던 헵시바 말씀 MT가 야베스 성전으로 바뀌어 진행되었습니다.
저녁 7시30분 부터 찬양으로 시작되어 시간 시간마다 계속되는 기도와 말씀의 향연으로
하루밤을 하얗게 지새워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감사한 마음으로 보낸 무박 2일의 일정이었습니다.

저녁 7시30분 부터 찬양으로 시작되어 시간 시간마다 계속되는 기도와 말씀의 향연으로
하루밤을 하얗게 지새워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감사한 마음으로 보낸 무박 2일의 일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