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소식] 일일 캠프 "63빌딩 견학"
PCA 선교원 어린이들이 63빌딩으로 일일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날씨 탓으로 일산의 테마공원으로 떠나지 못한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물고기 친구들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망울에는 작은 바다가 더 맑게 비칩니다.
친구들과 장난치며 먹는 도시락도 어느새 깨끗해집니다.
어리광만 부리던 아이들이 보여주는 의젓한 모습에 선생님들도 마음이 흐뭇해진 하루였습니다.

날씨 탓으로 일산의 테마공원으로 떠나지 못한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물고기 친구들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망울에는 작은 바다가 더 맑게 비칩니다.
친구들과 장난치며 먹는 도시락도 어느새 깨끗해집니다.
어리광만 부리던 아이들이 보여주는 의젓한 모습에 선생님들도 마음이 흐뭇해진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