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시민연대]평강제일교회 원로 박윤식 목사 별세
평강제일교회 원로 박윤식 목사 별세
12월 22일 (월) 오전 7시 발인예배
기사입력 2014/12/18 [11:54]

평강제일교회 원로 박윤식 목사가 17일 오후 3시경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구로구 오류2동 147-76 평강제일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문상객을 받는다고 한다. 12월 22일 (월) 오전 9시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 발인예배를 드린다.
박윤식 목사는 이단사냥꾼들에 의해 조작된 내용으로 이단으로 몰려 정신적인 상처를 많이 받아왔다고 하면서 평생의 한이 맺혔다고 생존시 평소 말했다.
박윤식 목사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치아가 모두 빠지고 폐암과 간암을 앓아왔다 얼마전 까지 중국 상해의 A병원에서 폐암 치료를 받아 오다가 최근 한국으로 이송되어 S병원 응급실 무균실에서 산소 호흡기로 연명하고 있었다. 박윤식 목사의 이단성 논쟁은 이제 종지부를 찍고 박윤식 목사의 명예를 회복 시키는것이 한국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기독교시민연대측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