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세미나] 일본 오사카 구속사 시리즈 세미나
「구속사 시리즈 제 3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30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시리즈
교파를 초월하여 세계 각국에서 구속사시리즈 세미나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2014년 10월 25일(토)에 일본 오사카 '크리스천 센터'에서 제 3회 구속사시리즈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오사카 '구속사시리즈 세미나'는 특별히 일본 그레이스 선교회의 호리우치 아키라 목사의 적극적인 추천과 더불어 120여 명 정도가 참석하여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 가운데 70%가 일본인이었으며, 1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였는데, 이는 일본의 기독교계 환경에서는 대성황을 이룬 것이다. 참석자들은 세미나가 끝날 때까지 한 사람도 자리를 뜨지 않고 한 말씀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직접 필기하면서 집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강사 박남순 선교사는 구속사시리즈 제 3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가운데
1.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마 1:1-17) 속에 생략된 대수
2. 사사시대의 역사 및 각 인물의 행적과 평가
3. 세계 최초로 체계적으로 정리된 다윗의 10년간의 도피행로
4.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기록된 4명의 여인들에 담긴 구속 경륜
등의 주제 아래 성경에 기록된 놀라운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일본 목회자들은, 현재 1년에 1번 개최되는 주기를 단축하여 더 많은 세미나를 개최하기를 요청하면서, 세미나의 주최 실행위원회에 내년에 있을 세미나의 일정을 확인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성원에 따라, 주최측에서는 2015년부터 상·하반기로 구속사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