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라질] 박윤식목사 신간 "잊어버렸던 만남"
박윤식목사 신간 "잊어버렸던 만남"
[뉴스브라질] 박윤식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2권 "잊어버렸던 만남(The forgotten Encounter)"이 최근 출간됐다.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횃불 언약과 그 성취"라는 부제가 붙은 463면 뷔의 책은 2008년 5월 17일 초판이 나오자 마자 매진돼 바로 6월 25일 2쇄를 찍어낼 만큼 독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은 화제의 신간이다.
책을 소개한 전 한신대 총장, 현 동대학 명예교수 주재용 박사는 "충격을 받을 만큼 놀란 것은 중요한 구약 성경 단어들을 우너어로 풀이하고 있다는 점, 성경내용을 성경으로 이해하려고 했다는 점,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이해도움'들과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가 직접 현장 답사를 통해서 작성한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과 광야 노정(路程)'등은 이 책의 가치를 가장 높여주고 있고, 독자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극찬하고 있다.
박윤식목사의 먼저 출간된 시리즈 1권 "창세기의 족보"는 가인 계열의 족보와 셋 계열의 족보를 중심으로 족보속에 담긴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영어, 일어, 중국어, 독어, 인니어로 번역돼 전세계적으로 읽혀지고 있다. 특히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족장들의 삶을 출생과 수명 당시의 시대상을 통하여 살펴보고 구속사적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시켜 해석한 것은 압권(壓卷)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1928년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했으며 총회신학교(학부)졸업,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총회신학교 신학원(M.Div), 훼이스 신학대 명예신학박사, 라엘대학.대학원 명예목회학박사 등의 학위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역임했다.
출처 : 뉴스브라질 http://www.nbrazil.com.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