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보] 휘선 박윤식 목사, 『잊어버렸던 만남』출간
휘선 박윤식 목사, 『잊어버렸던 만남』출간
구속사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에서 본 횃불언약'이라는 부제를 단 아주 귀한 책을 출판하다.
박윤식목사는 성역 5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한 첫 번째 「하나님의 경륜 속에서 본 창세기의 족보」는 벌써 10쇄에 이르렀고, 이번 두 번째로 출간한 「잊어버렸던 만남」은 출판 3일만에 5천부가 판매되는 등 기독교 출판계에 큰 반행을 일으키고 있다. 박윤식목사는 앞으로 12권에 이르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윤에[ 대한 도서를 시리즈로 출판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잊어버렸던 만남」은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속에서 본 횃불언약과 그 성취' 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창세기 15장에서 아브라함과 체결하신 횃불언약을 중심으로 그것이 성취되는 과정을 성경을 통해서 연대기적으로 자세하게 정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애굽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이 4대만에 가나안 땅에 다시 돌아온다고 횃불언약을 통하여 약속하셨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돌아온 것은 아브라함 이후 4대가 넘는 것처럼 보였다. 이러한 신학적인 난제를, 본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게.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성경무오의 관점에서 속 시원하게 해결하고 있다. 저자는 30여년 전부터 히브리어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히브리어의 어원이나 의미를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성경 본래적인 의미를 잘 전달하며 책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특히 '출애굽과 광야노정' 이라는 지도를 이 책에 수록하고 있는데. 이 지도는 광야를 통과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42번 진을 친 장소를 세계 최초로 정리한 기독교사의 쾌거라고 할 수 있다. 한일 장신대 총장을 역임했던 강택현박사는 이 지도에 대하여 "이것은 그동안 수많은 신학자들조차도 해내지 못한 세계 최초의 업적입니다." 라고 극찬하고 있다.
출처 : 기독신보(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