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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성경의 오묘한 섭리를 밝혀 주는 책

2016.12.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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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오묘한 섭리를 밝혀 주는 책”

해외 구속사 세미나 참석자들의 말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구속사 시리즈 세미나가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기독교권 국가들은 물론, 복음 전파가 늦어진 아프리카와 이슬람권에서 많은 세미나가 열리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아프리카 가나의 교계 지도자는 “2,500명을 수용하는 국립극장을 빌려놓았으니 와서 세미나를 열어 달라”고 요청해 왔고, 회교 국가인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는 무려 3,000명이 운집하는 장관이 벌어졌다. 언어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고 교파가 다르지만, 이 모두를 하나로 아우르게 하는 구속사 시리즈의 위력을 세미나 참석자들의 소감을 통해 들어봤다.

뉴욕(New York, 미국)
미국에는 최고의 신학교들이 있지만 그 어떤 신학교도 이런 말씀을 가르치고 있지 않은데, 구속사 시리즈를 읽는 것은 마치 신학교에서도 배울 수 없는 신학 강의를 듣는 것 같아. (프랭크 핸드릭스 전도사)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 미국)
이제야 구속사의 본류를 만났다. 이제 이 말씀을 땅 끝까지 전하는 데 한 몫을 담당할 터. (구속사를 전공한 목회자)

시애틀(Seattle, 미국)
언젠가 반드시 성경의 비밀이 밝히 드러날 것으로 믿어 왔는데, 구속사 시리즈를 읽어보니 이 책이야 말로 성경의 비밀을 밝혀 주는 책. (집회를 주최한 교회의 담임목사)

워싱턴 DC(Washington DC, 미국)
구속사 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돼. 수많은 기독교 서적들이 교회 부흥이나 상담 기술만 말하는데, 구속사 시리즈는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다룬 책. (팀 웹스터목사, UniontownBible Church)

올랜도(Orlando, 미국)
많은 세미나에 참석했고 많은 신학교 총장들을 만나 왔지만 오늘 강의는 듣던 중 최고. 우리 대학에서 당신의 저서를 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길. (레버트 말라후 박사, 캐논 대학 및 세계 채플린 대학 총장)

런던(London, 영국)
더 많은 목사들과 주교들을 데리고 와서 오늘 내가 맛본 이것을 그들도 맛보기를 원해. 참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로 영혼을 만족케 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게 깨닫게 해 준 세미나. (죠슈아 찰스, 성공회 주교)

오사카(Osaka, 일본)
구속사 시리즈는 성경의 오묘한 진리와 감취었던 하나님의 구속사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밝히 깨닫게 해 주는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참고서와 같아. (그레이스 선교회, 야스다 타다시 목사)

북경(Peking, 중국)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자를 보내 주시어 이같이 풍성한 말씀의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 (호숙아, 세미나 참석자)

홍콩(Hong Kong, 중국)
성경을 많이 봤지만 이 세미나처럼 분명하게 배운 적이 없었는데 창세기 족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돼. (나탈리아 요한나, 세미나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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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다노(Tondano, 인도네시아)

이제까지 개최한 세미나 중에 이번처럼 놀라운 세미나는 없었고 이렇게 많이 모인 적도 없어 교회 지도자들까지 열정적으로 참여. (세미나 개최위원회 대표 토니 목사)

마나도(Manado, 인도네시아)
성경 속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의 족보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더 깊이 볼 수 있게 돼. (삐엣 땀삐 목사, 마나도 최대 교단인 그밈(GMIM, 성도 1백 만 명, 교회 931개) 교회 총재)

마카사르(Makasar, 인도네시아)
큰 감명을 받고 돌아간다. (현지의 유력한 ‘무슬림’지도자)

말랑(Malang, 인도네시아)
이런 귀한 말씀은 자녀들에게도 모두 가르쳐야. (마르쿠스 떠구후 목사)

쁘깐바루(Pekanbaru, 인도네시아)
책을 읽은 동료들이 한결같이 ‘대단한 책’이라고 평가. 이 책은 성령의 기름부음이 아니고서는 쓸 수 없는 책. (릭손 시토루스, PGPI Riau 대표 / 오순절계 쁘깐바루 대표)

반둥(Bandung, 인도네시아)
신학적 위기를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살리는 책은 박 아브라함 목사님의 구속사 시리즈이며, 이 책들이 모든 신학교의 교과서가 되어야. (인도네시아 서부지역 기독교 연합회 회장)

자카르타(Jakarta, 인도네시아)
구속사 시리즈는 교리와 교파를 뛰어넘는 업적이자 모든 성도의 필독서. (예왕고예 목사, 개신교 총연합회 총재)

파푸아(Papua, 인도네시아)
완전히 새로운 가르침. 모든 사람들이 놓치고 지나간 부분에 새로운 이해를 주는 가르침에 큰 축복을 받아. (예레미아 스테이미, STT Levinus Rumasep 신학교 히브리어·헬라어 교수)

미리(Miri, 말레이시아)
노아 방주 건조기간이 120년이 아니라는 내용에 충격. 신학자고 목회자고 지금까지 다 잘못된 것을 가르쳐 왔는데, 하나님이 이를 바로잡기 위해 저자인 박 아브라함 목사를 크게 들어쓰시는 것. (마이크 목사)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말레이시아)
보석 같은 세미나. 말씀을 명확하고 정확하고 섬세하게 밝혀 줘 놀라울 뿐. (저스틴 라이언 목사)

쿠칭(Kuching, 말레이시아)
전에는 성경을 읽다가 족보만 나오면 그냥 넘어가 버렸는데, 성경에는 불필요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너무나 깊은 말씀. 과거와 달리 성경 전체를 한 맥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열려. (제이알 목사)

페낭(Penang, 말레이시아)
하나님과 오랫동안 교제하지 않으면 이런 오묘한 진리를 저술할 수 없어. (앤드류 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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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Singapore)
일체의 신학적 이론 없이 오직 성경으로만 성경을 풀어 나가는 데 놀라지 않을 수 없어. 이런 말씀이 우리나라에 필요. 구속사 시리즈를 스리랑카에서 사용하는 싱할라어와 타밀어 등 2개 언어로 번역할 터. (스리랑카에서 온 갈렙 교수, 랑카 신학교 구약학 교수)

방콕(Bangkok, 태국)
박 아브라함 목사님을 통하여 성경에 눈이 열리게 돼. (와니트위트 목사, 파민교회)

뭄바이(Mumbai, 인도)
인도의 목회자들이 이 말씀을 배워야. 구속사 말씀만을 가르치는 족보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것. (쉐카르 칼리안푸르 목사, 뉴라이프 국제교회 담임목사)

카트만두(Kathmandu, 네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전체 교회가 500개 정도 있는데 그중에서 목회자들이 150명 정도 왔다는 건 믿기 어려운 일. (현지 목사)

콜롬보(Colombo, 스리랑카)
너나 할 것 없이 강의내용을 받아 적는 모습에 놀라. 지금까지 스리랑카의 어떤 집회에서든 필기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 구속사 시리즈의 말씀을 너무나 귀하게 여겨 놓치기 싫어한 듯. (현지 선교사)

양곤(Yangon, 미얀마)
혼자 공부하면서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은 세대와 연대의 차이 때문. 아담이 장수한 이유가 그 후손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는 것은 놀라운 말씀. (캐네스 목사, 풀가스펠 센터)

가나(Ghana)
기도하는 가운데 가나 국기에서 빛이 나가면서 온 아프리카 대륙으로 퍼져 나가는 비전을 받고 가나로 돌아와 학교를 세웠다. 구속사 시리즈가 그 빛이 돼 전 아프리카로 퍼져 나갈 것.(마이클 목사, 글로벌 바이블 칼리지 총장)

프놈펜(Phnum Penh, 캄보디아)
수많은 설교를 들어 보고 수많은 신학 책을 읽어봤지만 생명이 없었는데, 구속사 시리즈는 생명이 있어. 캄보디아를 살릴 수 있는 것은 이 말씀.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 캄보디아어 번역에 참여한 보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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