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박윤식 원로목사의 생애는 교회 건축의 역사_일석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생애는
교회 건축의 역사
일석교회
1971.11.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교회의 급속한 성장으로 시온산한돌교회가 가득 차차 더 넓은 예배의 장소가 필요하게 되었다. 박윤식 원로목사에게 약 3년 이상 성경공부를 했던 유상근 목사(前 통일원 장관, 명지학원 설립자, 전 명지대 총장)는 박윤식 원로목사에게 근로자 240명과 석고보드를 지원하였고, 동양모직과 성창합판에서 판넬 등을 지원하여 신림동에 건평 200평의 2층 건물을 신축하고 '일석(一石)교회'로 교회 명칭을 변경하였다.
세계선교 사역이 시작된 것도 일석교회에서였다. '성경 말씀을 성경대로 잘 가르치는 교회'로 소문나 수많은 성도들이 몰려왔으며, 세계 유수의 목회자들이 방문하여 특별집회를 계속했다. 일본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그레이스 선교회 설립자 호리우치 아키라 목사와의 인연도 일석교회에서 시작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앙의 기초석으로 삼은 일석교회는 말씀운동의 견고한 기초석이 되었다(참고-사 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