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부] 박윤식 원로목사의 생애는 교회 건축의 역사_시온산 한돌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생애는
교회 건축의 역사
시온산한돌교회
1969. 9. 10.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이 후 장로교로 교단을 옮긴 박윤식 원로목사는 3년 6개월 7일의 지리산 기도를 마친후 전국을 순회하며 전도활동을 하였다. 그 후 서울로 올라와, 4명의 성도와 함께 가정교회를 시작하였고, 전세교회, 천막성전 목회를 지나 1969년 9월 10일, 마침내 대방동에 시온산한돌 교회를 건축하였다.
시온산한돌교회는 박윤식 원로목사가 성전을 지으며 우물을 팠던 첫 교회이기도 하다. 지리산 기도를 마친 후부터 박윤식 원로목사는 성전을 짓는 곳마다 꼭 우물을 파서 성도들이 영육 간에 시원한 생수를 마시도록 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겼다. 온통 바위였던 땅을 한 달 반동안 약 11m 가량 파 내려가는 가운데 터진 지하수는 말씀운동 초기를 담당했던 복된 생명의 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