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라이프  ›  참평안
참평안

성도의 생활수칙 (2009년 12월호)

2010.08.28 15:08

하반기 동안 허락받은 설교 말씀 가운데 당장 실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지침들을 모았습니다.

* 자녀들 있는 데서 싸우지 마십시오.
* 자녀들에게 교회 생활과 찬양을 가르치십시오. 성경을 많이 읽는 아이는 공부도 잘합니다. 말씀을 가르친 아이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 평강과 희락이 강물처럼 이웃집까지 넘치게 하십시오.
* 내 위치가 얼마나 귀한지 생각하십시오. 내가 없으면 하나님도 일하시지 않습니다.
* 전도할 수 있는 담력과 지혜와 구변을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 자기 주장만 하는 사람, 자기를 과대 평가하는 사람, 윗사람 말을 묵살하고 자기만 잘났다고 머리를 드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 하나님이 축복의 문을 여시어서 쓸데 없는 먼지와 근심과 질투를 다 내보내셨으니 이제 다시는 먼지가 나지 않도록 근신하십시오.
* 교회에서나 집에서나 늘 명랑한 사람이 되고 뚱한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시는 방법은 기도와 찬송과 성경공부입니다. 이 자리에 빠지는 것은 천하의 바보입니다.
* 새로 교회에 오신 분들을 속상하게 하면 하나님께 용서받기 힘듭니다.
* 하나님의 먼저 사랑을 받았으니 이악스럽게 말하지 말고, 양보하고, 성질을 부리지 마십시오.
* 아무 것도 아닌 일 가지고 다투지 마십시오.
* 성도라면 마땅히 기관에 소속돼서 활동해야 합니다.
* 끝까지 승리하는 인내의 원동력은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이 점점 가까이 오십니다.
* 마음은 다른 데 가 있고 교회 봉사하는 척만 한 것을 회개하십시오.
* “내 나이 벌써 70세인데”하지 마십시오. 70세면 소년입니다. 하나님 일을 할 수 있는 왕성한 생명력이 있습니다.
* 성도는 다른 사람에게 조소를 당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꾸미고, 어울리게 치장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믿지 않는 사람들의 업신여김을 받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 예배 때 핸드폰은 진동으로 하지 말고 꺼놓는 것이 예배에 합당한 일입니다.
*다급할 때는 다급하게 손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 전등 끄고, 물 잠그고, 문 닫는 것, 늘 노심초사하며 주의하며 살피는 생활을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 운전할 때도 꼭 기도와 감사로 시작하고 끝내십시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그분이 예수님을 안 믿을래야 안 믿을 수 없는 여건을 허락해 달라고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고통이 계속됩니다.
* 하나님 말씀으로 창조된 쌀 한 톨도 하나님 것이니 아껴야 합니다. 낭비하면 말씀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 성도는 거짓말 할 줄 모르고, 정치를 할 줄 모르고, 오직 정직해야 합니다.
* 성가대에서 찬양함으로써 가족들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 내 속에 작은 죄도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꺼진 불도 다시 봐야 합니다.
*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고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 전도하면 모든 죄를 사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죄 중의 죄, 살인죄입니다.
* 남을 미워하면 사망에 거합니다. “저 분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 안에 거하게 해주십시오”하고 기도하십시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 아닙니까. 진정으로 회개했다면 마음의 동요도 없어야 합니다.
*이성(異性)과 재물을 봐도 마음에 욕심이 없어야 참 성도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그렇게 만들어 주십니다.
* 헌금 얘기만 나오면 벌써 마음에 부담을 느낀다면 잘못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부요하지 못하고 인색하면 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 무엇을 하든지 기도로 묻는 신앙을 가지십시오. 자기 잔꾀를 가지고 해봐야 망할 뿐입니다.
* 사람을 믿고 의지하지 마십시오.
*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 음식에 욕심 부리지 마십시오.
* 하나님의 종들에게 진심으로 순종하고 잘 받드십시오.
* 부모에게 말대답하고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앞날이 없습니다.
* 교회에서는 장사 얘기, 자식 얘기, 사사로운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 세상을 부러워하지 말고 잘 믿고 충성, 봉사하는 것을 부러워하십시오.
* 세상에서 가장 바쁜 일은 내 생명을 살리는 일이고 내 생명을 살리는 길은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원문 보기 ›

번호 제목 작성일
홈페이지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사진자료 이전 중입니다) 2026.10.29
2985 오늘의 구원 – 누가복음 19:1-10 2026.10.30
2984 ‘기독교 문서 선교회(CLC)를 통한 구속사 말씀 확장 보고서’ – 콜롬비아 세미나 선교 보고 2026.10.30
2983 신령한 교회는? – 여호수아 2:15-24 2026.10.30
2982 복된 만남,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 2026 뉴욕늘푸른교회 ‘전 성도’ 하계수련회 2026.10.30
2981 멈추지 않는 말씀의 역사, 이집트에서 만나다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까지, 광야를 지나 이어진 2026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2) 2026.10.30
2980 한 권의 책과 팸플릿에서 시작된 만남 – 한 은퇴 목회자의 편지 2026.10.30
2979 오늘의 구원 – 누가복음 19:1-10 2026.10.30
2978 ‘기독교 문서 선교회(CLC)를 통한 구속사 말씀 확장 보고서’ – 콜롬비아 세미나 선교 보고 2026.10.30
2977 신령한 교회는? – 여호수아 2:15-24 2026.10.30
2976 복된 만남,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 2026 뉴욕늘푸른교회 ‘전 성도’ 하계수련회 2026.10.30
2975 멈추지 않는 말씀의 역사, 이집트에서 만나다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까지, 광야를 지나 이어진 2026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2) 2026.10.30
2974 한 권의 책과 팸플릿에서 시작된 만남 – 한 은퇴 목회자의 편지 2026.10.30
2973 한 영혼을 다시 세우는 주일 – 헵시바 총동원 주일, 11월 22일 2026.10.30
2972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은 직분 – 2026년 남선교회 직분자 총동원 워크숍 2026.10.30
2971 Today’s Salvation – Luke 19:1-10 2026.10.30
2970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9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8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7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6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