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과 팸플릿에서 시작된 만남 – 한 은퇴 목회자의 편지
한 권의 책과 팸플릿에서 시작된 만남 한 은퇴 목회자의 편지 신학교 교수이자 은퇴한 성결교단 목회자 부부가 지난 6개월간 평강제일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려왔다. 주인공은 구금섭 목사. 부천 큰나무교회에서 32년간의 목회를 끝으로 2025년 53년 목회 생활을 마무리한 그는, 올봄부터 평강제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인터뷰를 요청하니 구 목사는 ‘평강제일교회와 구속사적 말씀을 접한 목회자의 신앙 보고서’라는 글을 보내왔다.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