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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놓친 여관집 주인과 천사의 기쁜 소식을 들은 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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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1 |
4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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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나의 결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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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5 |
3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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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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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
5908 |
| 607 |
수르 광야와 마라를 만난 인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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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
3886 |
| 606 |
감사하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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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
4856 |
| 605 |
시험과 고통을 당할 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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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
3701 |
| 604 |
선택받은 확신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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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
3949 |
| 603 |
소원대로 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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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
4076 |
| 602 |
천국의 문은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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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
4040 |
| 601 |
믿음은 영원한 생명과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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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
4422 |
| 600 |
내버린 인간 부스러기(고장 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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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
3732 |
| 599 |
스스로 속이지 말고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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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
5532 |
| 598 |
추석과 효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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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
3738 |
| 597 |
“가라사대/아멘”의 하나님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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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
3951 |
| 596 |
“가라사대/아멘”의 하나님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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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4 |
4164 |
| 595 |
하나님 은혜의 찌르는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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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
4238 |
| 594 |
무지개 언약의 일곱 가지 사랑과 은혜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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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
4754 |
| 593 |
주의 그늘 아래 피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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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
4603 |
| 592 |
1945년 8월 15일, 이 민족의 해방의 노래를 불러 보자--한국 민족의 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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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
4443 |
| 591 |
게네사렛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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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
5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