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31
요셉선교회에서는 2006년의 마지막 날을 말씀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가 끝난 후 드보라 성전에서 “Remember 2006"이라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과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된 “Remember 2006". 그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요셉의 10대 뉴스 상영을 통해 요셉에 있었던 크고 작은 일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다음 순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 그 말씀이 우리 속에서 요동친다는 12월 28일 특별집회 말씀을 통해 정해진 "Rememeber 2006"이라는 행사명과 같이 각 또래를 대표하는 요셉들이 한 명씩 나와 “그래, 그랬니, 알았어”, “나는 날마다 죽노라”, “성장하는 신앙” 등 지난 한 해 동안 주셨던 말씀 중 한 편씩을 골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 상고 후에는 요셉 모두를 대표해 나온 한 요셉의 신앙 간증을 들으며 함께 은혜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2006년 각자의 감사 제목과 회개 제목을 다섯 가지씩 적어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지난 한 해 동안의 감사와 회개 제목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적어 내려가는 요셉들의 모습은 진지하기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셉 전체가 합심하여 드린 통성기도를 끝으로 알찬 결산의 시간을 마쳤습니다. 한 해를 말씀과 함께 마무리하게 해주신 하나님께서 2007년도에도 요셉들의 발걸음을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글 : 요셉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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