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241
등록일
2004.05.18
은혜의 땅 문막...
지난 토요일 아침 원로 목사님께 인사 드린 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식당 가는 개울가에 쌓인 돌과 모래를 꼭 치우라"고 구체적인 작업 지시를 하셨습니다.
아침부터 본부 앞 잔디에 잡초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던 터라 도착한 저희를 보면서 무척이나 반가와 하셨습니다. 여자 요셉들은 적당히 물먹은 잔디의 잡초 뽑기를 시작하고 남자 요셉들은 개울가로 향했습니다.
문막에서의 하루는 우선 날씨가 은혜로왔습니다.
약간 비가 뿌리는가 싶더니 오전에 봉사하는 동안은 덥지 않을 정도로 내렸습니다.
모여서 점심 먹고 문막 연수원 한바퀴 둘러보고 다시 오후 봉사 1시간 반 정도 하는 동안은 비가 그쳤습니다.
봉사를 끝내고 집에 갈 시간이 되자 그 때부터 비가 다시 내리더군요.
사상 초유의 '버스 예배'를 드리고 교회로 출발.
40여명의 요셉들 모두 오랜만에 맑은 공기 마셔서 '콧구멍이 시원해지고' 적당히 땀흘리면서 봉사하고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고 참 은혜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더구나 마음씨 좋은 버스 기사분을 만나서 오가는 길에도 마음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 원로 목사님께 인사 드린 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식당 가는 개울가에 쌓인 돌과 모래를 꼭 치우라"고 구체적인 작업 지시를 하셨습니다.
아침부터 본부 앞 잔디에 잡초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던 터라 도착한 저희를 보면서 무척이나 반가와 하셨습니다. 여자 요셉들은 적당히 물먹은 잔디의 잡초 뽑기를 시작하고 남자 요셉들은 개울가로 향했습니다.
문막에서의 하루는 우선 날씨가 은혜로왔습니다.
약간 비가 뿌리는가 싶더니 오전에 봉사하는 동안은 덥지 않을 정도로 내렸습니다.
모여서 점심 먹고 문막 연수원 한바퀴 둘러보고 다시 오후 봉사 1시간 반 정도 하는 동안은 비가 그쳤습니다.
봉사를 끝내고 집에 갈 시간이 되자 그 때부터 비가 다시 내리더군요.
사상 초유의 '버스 예배'를 드리고 교회로 출발.
40여명의 요셉들 모두 오랜만에 맑은 공기 마셔서 '콧구멍이 시원해지고' 적당히 땀흘리면서 봉사하고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고 참 은혜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더구나 마음씨 좋은 버스 기사분을 만나서 오가는 길에도 마음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PYUNGKANG NEWS
최신글
-
손뼉을 칠 수 있는 생애
2026-07-02
-
7월 오늘의 만나
2026-07-01
-
[중요절기] 맥추감사절
2026-06-28
-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자가 복... 2026-06-27
교회소식
- 2026년 6월 넷째 주 주보 (6.28) 2026-06-26
- 2026년 6월 셋째 주 주보 (6.21) 2026-06-19
- 2026년 6월 둘째 주 주보 (6.14) 2026-06-12
- 2026년 6월 첫째 주 주보 (6.7) 2026-06-05
금주의 말씀
-
이미지 없음
손뼉을 칠 수 있는 생애
막 10:17-22, 눅 12:16-21
설교 : 휘선 박윤식 목사 (영상설교)
일시 : 2026-06-28
예배전찬양 PRAISE
-
2026년 4월 26일 주일 3부찬양
샤론찬양선교단
2026-04-26
영상 PYUNGKANG MOVIE
-
'말씀의 일생' 휘선 박윤식 목사의 생애와 목회 발자취
'말씀의 일생' 휘선 박윤식 목사의 생애와 목회 발자취
-
2026-06-28주일 3부 '평강나라사랑 6.2... -
2026-06-28주일 3부 '평강나라사랑 6.2... -
2026-06-28주일 3부 '평강나라사랑 6.2... -
2026-06-28주일 3부 '평강나라사랑 6.2...
-
[참평안] 세대별 맞춤 키워드...
2026-03-09 -
[참평안] 성경적 세계관을 찾...
2026-03-07 -
캄보디아에 구속사의 휘장을 ...
2026-03-05 -
[참평안] ‘하늘의 목장’, ‘천...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