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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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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첫 주일예배,
모든 것을 처음 시작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성전을 향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은 가볍고 경쾌했다. 또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52번의 주일 중, 처음 예배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자 했던 성도들의 모습에는 진중함이 그대로 베어났다.
특별히 이 날은 김남식박사 <전 기독신문 주필, 현 총신대 객원교수, 한국상담선교연구원 원장, 한국장로교 사학회 회장>가 "예수님을 바라봅시다"(히12:1-3)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성도의 삶을 경주로 비유하며, 올 한 해 믿음의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생각하며 승리의 삶을 살기를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이처럼 교회 곳곳에는 2008년 우리에게 허락하신 신앙지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큰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적의 교회"(창5:22-24, 히11:6)를 마음에 새기며, 첫 주일 예배부터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하고자 했던 성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글 : 진주영
사진 : <인터넷 선교회> 사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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