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평강제일교회 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성료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말씀과 언약의 은혜 되새기며 성료
“임마누엘 역사, 은혜 언약의 표징, 우리 모두 성경 66권 전체 하나님의 구속사적 섭리를 다시 붙들자”
▶"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를 마친 참석자들이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3일간의 은혜와 감동을 되새기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교단 총회장 류흥종 목사가 개회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집회에서는 제사장과 제사의 구속사적 의미,제사장 위임식과 취임식, 율법책의 역사와 성경 보수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함께 찬양하며 은혜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1강 "제사장의 언약적 직무"란 제목으로 변제준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말씀을 중심에 둔 목회, 구속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이번 대성회에서 특별히 주목된 부분은‘성경을 관통하는 구속사’에 대한 강조였다.
또한 구속사 시리즈를 통해 성경의 주요 사건과 인물, 제사제도,언약, 율법 등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조명해 온 휘선 박윤식 목사의 성경 연구와 목회 사역도 함께 소개됐다.
▶2강 "5대 제사의 구속사적 의미(1)-번제와 소제"제목으로 유동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번 대성회의 핵심 메시지는 결국 하나님의 임재와 언약으로 모아졌다.
▶3강 "5대 제사의 구속사적 의미(2)- 화목제, 속건제"란 제목으로 홍봉준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번 대성회가 남긴 과제는 단순히 구속사에 대한 지식을 더 많이 습득하는 데 있지 않다.
특히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세상의 흐름에 따라가기보다 성경의 본질을 붙들고 복음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는 목회적 책임도 되새겼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교단 총회장 류흥종 목사의 말씀을 참석자들이 경청하고 있다◀
대성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가지만, 이번 집회에서 받은 말씀과 은혜는 계속된 목회와 설교, 성경 교육을 통해 성도들에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목회자 구속사 대성회는 이 언약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하나님의 구속사적 섭리와 말씀의 능력을 붙들고 다시 목회 현장으로 나아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출처: 선교연합신문
http://news-m.kr/bbs/board.php?bo_table=hot&wr_id=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