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스토리

HOME > 평강미디어 > 평강스토리
글 수 73
이겨라! 새롭게 되어라!
2020 하계대성회 르포

 



5-768x512.jpg

7월 27일(월) 오후 2시 서울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 둘째 날 강의가 모리아 성전에서 시작됐다. 성도들은 각자의 집에서 유튜브로 생중계된 대성회에 접속했다. 해마다 그랬듯 많은 성도들이 휴가를 내고 대성회에 참여했다.

 


6.jpg

지구 반대편 미국 서부 LA


밤 10시, 늘푸른동산교회 찬양 리더로 봉사하는 김익준 성도와 김윤정 성도 부부가 TV를 켜고 유튜브를 연결했다. 장모님(정정자 권사), 딸(김라헬)과 함께 하계대성회 강의를 서울과 같은 시간에 들었다. “수만 리 떨어진 여기서 하계대성회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선포돼야 할 말씀과 은혜는 막지 못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김익준 성도는 말했다.




7-768x576.jpg

일본 오사카


쿠리모토 준이치, 쿠리모토 유끼 부부(오사카 낙원교회)도 서울과 같은 시간에 하계대성회에 참여했다. 강의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동시통역됐기 때문에 이들은 모국어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두 자녀(미노리, 히카리)도 함께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 일본어판이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에게 에스겔 성전 강의는 의미가 각별했다. “너무나 깊은 내용이어서 깊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주시는 은혜에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동이었다.”고 쿠리모토 성도는 말했다.





8-768x576.jpg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저녁 7시, 케빈 순자야, 나타샤 쿠 부부가 온라인 대성회에 접속했다. 케빈의 부모님(소엥 하이 솅 성도, 스리 하르띠니 데위 위자야 권사)도 함께했다. 영어로 통역된 강의를 자카르타 시온산교회 성도 4명이 다시 인도네시아어로 통역해 영상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서울과 하루 시차가 발생했지만 말씀의 은혜는 같았다. 준비 찬양 때는 두 자녀(레이첼, 다니엘)가 신이 나서 춤을 췄다. 케빈은 “하계대성회가 무척이나 그리웠다. 올해도 여주에 갈 생각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유튜브를 통해 대성회가 열렸으니 엄청난 축복을 받았다. 정말 기뻤다.”고 했다.
2020 하계대성회가 7월 26일(주일)-29일(수)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26일 오후 3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7-28일 오후 2시부터 5시 반까지 하루 네 번의 강의가 이어졌고, 29일 저녁 7시 폐회예배를 드렸다. 4일간 11강(講)의 강의로, 17강 전후였던 예년보다는 줄었지만 기간에 비해 밀도 있는 말씀 잔치였다. 2006년 하계대성회가 서울 오류동 성전에서 열린 뒤 2007-2019년 해마다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열렸으니, 14년 만에 여주가 아닌 곳에서 열린 대성회였다.





장막 지경이 넓어졌다

하계대성회는 평강 성도의 초막절이다. 초막절(장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광야에서 종려나무 가지로 초막을 짓고 거한 뒤, 8일째인 22일에 다시 거룩한 대회로 모였던 절기다.
“초막절은 이스라엘의 광야 교회를 기억하며 한 주일 동안 초막에서 육신적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는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영원한 안식, 천국을 상징합니다. 모든 백성이 하나님 앞에 나와 자신을 보여 드리는 민족 대이동입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모여 선민의식이 고조되고, 민족적 단결이 이뤄지고, 기쁨과 위안과 힘과 용기와 복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일에 하나 되는 거룩한 백성의 연합입니다.”(2011년 7월 3일 주일 2부 예배 설교 ‘햇곡식을 바치며 아뢰는 신앙고백’ 중)
올해 평강제일교회의 초막절은 지경(地境)이 더욱 확장됐다. 26일 이승현 담임목사가 강의한 제1강(‘에스겔 성전 제사에 담긴 은혜로운 구속 경륜’)은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만을 넘었고, 계속 늘고 있다. 교회 외부의 접속자가 상당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온라인 대성회가 아니었다면 말씀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이 올해는 평강제일교회 초막절에 초대받아 함께 장막을 친 것이다.
영어로 통역된 강의도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700회를 돌파했고, 중국어와 일본어도 5일 만에 800회에 육박했다. “열방이 말씀을 향해 달려온다”는 예언이 이런 방식으로도 성취될 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9-768x978.jpg

온라인으로 연결된 ‘글로벌 하계대성회’


전 세계에 흩어진 평강 성도들이 같은 말씀으로 은혜를 받으며
‘말씀 안에 한 형제’임을 실감했다. 지교회 성도들이 예년보다 오히려 더 주역으로 참여한 대성회이기도 했다. 싱가포르 시온교회, 말레이시아 주언약교회, 미국 애틀랜타 그리심소망교회, 미국 워싱턴 DC 생수교회, 일본 도쿄 사이타마은총교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온산교회, 미국 워싱턴 DC 믿음제일교회 성도들이 영상으로 찬양을 드렸고, 폐회예배 때는 15개 지교회의 연합 비대면 찬양(‘부르신 곳에서’)이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코로나 때문에 함께 모여 연습하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드려진 찬양이었다. 그동안 미처 자세히 보지 못했던 지교회의 성전과 성도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직접 보고 느끼며 기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열한 번의 강의 중 두 강의는 류다윗 목사(대전 가수원늘푸른교회), 김사무엘 목사(미국 워싱턴 DC 믿음제일교회)가 맡아 큰 은혜를 끼쳤다. 대구 산성교회, 부산 은혜교회, 광주 푸른초장교회, 대전 가수원늘푸른교회의 역사를 소개하는 영상도 방영돼, 모든 평강의 교회들이 구속사의 한 맥 속에 세워지고, 성장해 왔음을 새삼 깨닫게 했다.





10-768x576.jpg

에스겔 성전 투어


올해 대성회는 한마디로 ‘에스겔 성전 투어’다. 11강 중 8강의 주제가 에스겔 성전이었다. 나머지 3강(‘셋과 에노스의 신비한 구속 경륜’, ‘모세의 시내산 8차 등정’, ‘요단강 건너 길갈의 구속 경륜’)도 구속사 완성을 향한 여정을 다뤘다는 점에서 같은 맥락이다. 성경의 어느 길, 어느 맥을 통해서도 신구약 성경을 한눈에 조망하며 같은 목적지로 종착하게 하는 것이 구속사 시리즈의 매력인 것이다.
‘에스겔 성전에서는 어떻게 제사를 드려야 하는가’, ‘에스겔 성전의 문을 어떻게 출입해야 하는가’, ‘에스겔 성전을 도배하다시피 한 ‘그룹’의 시선과 ‘종려나무’를 어떻게 관찰해야 하는가’. ‘에스겔 성전의 원리를 구성하는 핵심 숫자 7, 8, 10, 25, 42, 50은 구속사의 흐름과, 또 나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번 대성회는 우리에게 이런 고차원적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제시했다.
하나님이 에스겔 성전의 난해한 구조와 규격을 이토록 깊이 공부하도록 하신 것은 지적 욕구를 채우라는 것이 아니라, 에스겔 성전에 들어갈 자격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 아름답고 반듯한 장관(壯觀)을 구석구석 보면서 성전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이 일치하지 않음을 깨닫고 부끄러워하라는 것이다. 자기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세상을 이겨 새로워지라는 것이다. 언어와 행실과 인격이 거룩해지라는 것이다. 참고, 절제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이번 하계대성회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메시지이고, 구속사 시리즈 저자인 휘선 박윤식 목사가 지리산에서 눈물로 양식을 삼으며 에스겔 선지자에 대한 말씀만 1년 6개월이나 천착(穿鑿)한 이유이다.
지구 반대편에서 온라인 대성회에 참여한 김익준 성도(LA늘푸른교회)는 “에스겔 성전의 참뜻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알게 해 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에스겔 성전을 두고 지으라는 큰 비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넘치는 감격으로 대성회에 참여한 케빈 순자야 성도는 “엄청난 말씀을 통해 늘 우리에게 더욱 거룩해져야 한다고 기억시켜 주시고, 마지막 때가 더 가까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고 했다. 오사카의 쿠리모토 준이치 성도는 “이제부터 이 강의들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다시 들어, 14만 4천에 속하는 신앙과 확신을 갖고자 노력할 것”이라 다짐했다.


출처_참평안
글_호준석 기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73

[참평안_커버스토리] 휘선 설교집 제3권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성탄’ 발간 file

화려한 성탄 전야의 축제가 마무리될 때쯤이면 항상 ‘광고’라는 이름으로 다시금 설교를 40-50분씩 하시던 휘선 박윤식 목사를 기억한다. 인자한 웃음으로 “사람 많은데 밖에 나가 놀면 뭐하냐”며 밤늦은 시간까지 한 말씀이라도 더 전해주시고자 했던 ...

 
  43
72

[참평안_뉴스] 미국 저명 신학자 워렌 게이지 박사, 베리트신학교 학장 취임 file

미국 저명 신학자 워렌 게이지 박사, 베리트신학교 학장 취임 미국 보수 신학계의 저명 신학자인 워렌 게이지 박사(Dr.Warren A.Gage)가 미국 베리트 신학교(Berit Theological Seminary and Graduate School) 학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리폼드 신학대, 웨스...

 
  27
71

[참평안_인터뷰] “나와 같이 일하자” 그 한 마디에… – ‘42년 목회 은퇴’ 안갈렙 목사 file

“나와 같이 일하자” 그 한 마디에… ‘42년 목회 은퇴’ 안갈렙 목사 1978년 우리 교회로의 첫걸음 이후 서울(1980년~)을 시작으로 대전(1984년~), 미국 뉴욕(1990년~), 미국 산호세(새너제이)(1998년), 캐나다 토론토(1999년~), 미국 워싱턴DC(2003년~)를 거...

 
  20
70

[참평안_에세이] 2020년, 어떤 열매를 맺었나 – 청년 목자(牧者)의 추수감사 (이승환 –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file

2020년, 어떤 열매를 맺었나 청년 목자(牧者)의 추수감사 이승환(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평택에서 목장을 하시는 부모님의 대를 이어 목장을 운영한지 2년이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 착유(젖을 짜는 일)를 해서 우유 납품을 하고, 소의 출산과 송아지...

 
  103
69

[참평안_인터뷰] 2020년, 어떤 열매를 맺었나 – 내 인생에 이보다 좋은 것은 찾지 못했습니다(강보라 집사) file

2020년, 어떤 열매를 맺었나 내 인생에 이보다 좋은 것은 찾지 못했습니다 강보라 집사 저는 불교에 심취했던 불도였습니다. 4천만 원을 헌금해 사찰 대웅전 앞 계단을 대리석으로 깐 적도 있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안 좋아했었죠. 말이 너무 많고 행함...

 
  79
68

[참평안_커버스토리] 여호와이레의 구속사 file

[참평안_커버스토리] 여호와이레의 구속사 1985년 5월 29일 첫발을 내딛고, 창세기 22:1-14 말씀으로 ‘여호와이레’라는 이름을 가진 뒤 오색 수양관은 성도들의 거룩한 신앙 훈련의 장소였다. 하계수련회 때면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 속 종말적 예언의 말씀이 ...

 
  78
»

[참평안] 이겨라! 새롭게 되어라! _2020 하계대성회 르포 file

이겨라! 새롭게 되어라! 2020 하계대성회 르포 7월 27일(월) 오후 2시 서울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 둘째 날 강의가 모리아 성전에서 시작됐다. 성도들은 각자의 집에서 유튜브로 생중계된 대성회에 접속했다. 해마다 그랬듯 많은 성도들이 휴가를 ...

 
  186
66

[참평안] 구속사에 기록된 역대 하계대성회 file

구속사에 기록된 역대 하계대성회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의 역사는 1985년부터다. 그 이전에도 청평에서 열린 전도집회, 성화산 수양관(서울 강남구 원지동 소재)에서 열린 기관별 하계수련회, 장안산과 지리산에서 열렸던 구국(救國) 기도회, 가나안농군학...

 
  233
65

[한국성지답사_K12001] 주님의 사랑으로 열매 맺은, 백령도 중화동 교회 file

백령도는 남한의 가장 서쪽, 그리고 북쪽에 위치한 섬이다. 역사적으로는 남북 분단 이전까지 황해도에 소속되어 있던 섬으로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섬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백령도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열매 맺은 교회가 있다는 것은 우...

 
  1353
64

[한국성지답사_K1906] 개항의 바람과 함께 선교사들을 맞이하다, 인천(2) file

감리교 최초의 교회이자 ‘한국의 어머니교회’라는 명칭으로도 불리고 있는 인천 내리교회는 한국의 근현대사와 그 역사를 함께하고 있다. 아펜젤러의 선교 활동으로 세워진 교회이자 3.1운동...

 
  705
63

[한국성지답사_K1905] 개항의 바람과 함께 선교사들을 맞이하다, 인천(1) file

역사적 격동의 시기였던 1880년대, 쇄국 정책이 막을 내리며 시작된 개항과 동시에 그 격동의 소용돌이에 중심지가 있었다면 바로 인천이었을 것이다. 최초의 철도, 최초의 전화국, 최초의 근대식 우체국 등 인천에서 최초로 ...

 
  583
62

[한국성지답사_K1904] 역사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우리나라 최대의 섬, 제주도 (3) file

이국적 풍경이 주를 이룬 제주도이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작은 건물이 있다. 모든 것이 작고, 적지만 엄연한 예배당이 있어 나그네가 기도하고 또 쉴 수 있는 곳이 바로 순례자의 교회이다. 순례자의 교회...

 
  488
61

[한국성지답사_K1903] 역사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우리나라 최대의 섬, 제주도 (2) file

혼란한 시절 태어나 방황하던 평양의 한 젊은이가 있었다. 서양에서 온 선교사의 집에 돌을 던지고, 전도활동을 방해했던 청년은 예수님을 만나면서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 사도 바울의 회심을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

 
  435
60

[한국성지답사_K1902] 역사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우리나라 최대의 섬, 제주도 (1) file

답답한 일상에 지친 우리가 ‘힐링’을 찾아 떠날 때, 먼저 생각나는 장소 제주도. 어느 노래 가사에도 있듯이 모든 걸 훌훌 버리고 떠나고만 싶은 제주도이지만 그 곳에 따로 순례길이 있을 정도로 기독교 성지가 많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

 
  504
59

[한국성지답사_K1901] 조선 땅의 중심에서 의료 선교를 외치다_제중원(광혜원) file

제중원은 조선 말기 정부에 의해 세워진 최초의 서양식 의료 시설이다. 기독교의 역사에서 제중원을 언급하게 되는 이유는 당시 조선의 상황으로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17세기경 조선에 들어온 가톨릭은 이후 18세기경에 제사 금지령을 내...

 
  565
58

[한국성지답사_K1804] 가슴아픈 민족사가 서려 있는_철원 file

철원은 분단의 아픔과 함께 전쟁의 직격탄을 맞았던 지역이다. 북한군과 연합군이 번갈아 점령하며 싸우던 탓에 번화했던 마을은 사라졌고, 전쟁의 잔해와 남과 북으로 갈라진 아픈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지역으로 변하고 말았...

 
  589
57

[한국성지답사_K1803] 고대도_한국 최초 개신교 선교지 file

대천항에서 배를 타고 다른 섬들을 돌다 마지막 섬에 도착한다. 섬 중에 산이 절반 이상이다. 수백년 된 푸른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해변까지 내려오고, 그 아래로 아기자기한 집들이 모여 마을을 이룬 곳, 바로 태안 해안국...

 
  752
56

[한국성지답사_K1802] 마량진 성경전래지 기념공원 / 기념관 file

모든 역사에는 ‘시작’ 이 존재한다. 기독교 국가 중에서 선교사 파송 2위라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난 한국에도 성경이 처음 전해진 곳이 존재한다. 이번에는 한국 기독교사의 출발점인 서천의 마량진으로 떠나 본다. ...

 
  734
55

[한국성지답사_K1801]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file

한국에서 나고 자란 우리에게 기독교는 ‘외국에서 들어온’ 종교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래서 국내에도 ‘기독교 성지’가 있다고 하면 놀라기도 하고, 멀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짧은 역사를 가진 한국 기독교에도 대한민국 구석구석 많...

 
  1026
54

[평강뉴스] 휘선 기념사업 어디까지 왔나 file

휘선 기념사업 어디까지 왔나 ‘구속사 시리즈’를 저술한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국내외 300여 교회를 세운 위대한 목회자인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가 2014년 12월 17일 천국에 입성한 지 3년이 흘렀다. 천국 입성 1년 2개월 후인 지난 2016년 2월 <휘선기념사업...

 
  1044
152-896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8라길 50 평강제일교회 TEL.02.2625.1441
Copyright ⓒ2001-2015 pyungkang.com. All rights reserved. Pyungkang Cheil Presbyterian Church